Sing My Love♡
by 그란덴
느티나무의 겨울
겨울은 언제나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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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들을 음악]Pure Snow



こなゆきが まいおりてきた まちで
(코나유키가마이 오리 테키타 마치데)
가랑눈이 살포시 내려온 이 거리에

といきが しろく そらに ほどけてゆく
(토이키가시로쿠 소라니 호도케 테유쿠)
한숨이 하얗게 하늘로 녹아들어가요

あなたの ことを おもえば どうして
(아나타노코토오 오모에 바도오시테)
당신을 생각하면 어째서

こんなに むねが あつく なる
(코온나니무네가 아츠쿠 나루)
이렇게나 가슴이 뜨거워지나요



きが つくと いつも ひとごみのなか
(키가츠쿠토 이츠모 히토고미 노나카)
정신이 들면 언제나 인파의 한가운데

ようふく うりば ウィンドウ のぞくと
(요오후쿠 우리바 위인도오 노조쿠토)
양복 매장의 윈도우를 들여다보며

かわないのに えらんだり してる
(카와나 이노니에 라은다리 시테루)
사지도 않을거면서 골라보고 있어요

あなたに にあいそうだなんて
(아나타니니아이 소오다 나은테)
당신에게 어울릴 것 같다며



バカみたいだよね
(바카미타이 다요네)
참 바보같지요

いまは はやらないね
(이마와 하야라나이네)
이제는 늦었어요

ともだちの こいびとと
(토모다치노 코이비토토)
친구의 연인인걸

わかってて すきに なるなんて
(와카앗테테 스키니나루나은테)
알면서도 사랑에 빠진다는건



しょうがない わらわれても いい
(쇼오가나이 와라와레테모 이이)
도리가 없어요 웃음거리가 되어도 좋아요

たいせつな きもち
(타이세츠나 키모치)
나의 소중한 감정

Pure Snow Pure Heart ふたり
(Pure Snow Pure Heart 후타리)
Pure Snow Pure Heart 두사람이

であった ひも ゆきが ふっていた
(데아앗타 히모 유키가후읏 테이타)
처음 만났던 날에도 눈이 내렸었죠

こいよりも せつなくて あいよりも うそのない
(코이요리모 세츠나쿠테 아이요리모 우소노나이)
사랑보다 애절하고, 사랑보다 거짓없는

うんめいを かんじたの
(우은메이오 카은지타노)
운명을 느꼈었어요



かのじょが はなす じまんばなしを
(카노죠가하나스 지마은바 나시오)
그녀가 이야기하는 당신 자랑을

おどけながら きいたりも するけど
(오도케나가라 키이타리모 스루케도)
익살부리며 듣기도 해보지만

やっぱり ひとりになると つらいの
(야앗바리히토리 니나루토 츠라이노)
역시...혼자가 되면 괴로워요

ともだちの かめんわ おもたい
(토모다치노 카메은 와오모타이)
친구의 가면은 무거워요



なんで あなたしか
(나은데 아나타시카)
어째서 당신이 아니면

ためなんだろおね
(타메나은다로오네)
안된다는 걸까요

おもうとき めちゃくちゃに
(오모우토키 메챠쿠챠니)
생각만하면 터무니없이

じぶんも ころしたく なる
(지부은모코로 시타쿠나루)
자신마저 죽이고 싶어져요



そんな とき ささえて くれるの
(소온나 토키 사사에 테쿠레루노)
그럴 때 위안이 되어준 건

いちまいの しゃしん
(이치마이노 샤시인)
한 장의 사진

Pure Snow Pure Heart あのひ
(Pure Snow Pure Heart 아노히)
Pure Snow Pure Heart 그 날

もう すこしの ゆうきが あれば
(모오 스코시노 유우키가 아레바)
좀 더 용기가 있었다면

さむい きせつの せいと とびこんで いけたはず
(사무이 키세츠노 세이토 토비코은데 이케타하즈)
추운 계절탓이라고 뛰어들어 갈 수 있었을텐데

でも なぜか できなかった
(데모 나제카 데키나카앗타)
하지만 왠지 그럴 수 없었어요



Pure Snow Pure Heart きっと
(Pure Snow Pure Heart 키잇토)
Pure Snow Pure Heart 꼭

ないたりした ことも くやまない
(나 이타리시타 코토모쿠야 마나이)
울었던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わかれきった つよがり きづいてくれる ことを
(와카레키잇타 츠요가리 키즈이테쿠레루 코토오)
헤어질 때 부린 허세를 눈치채주길

いつまでも まってる
(이츠마데모 마앗테루)
언제까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Pure Snow Pure Heart ふたり
(Pure Snow Pure Heart 후타리)
Pure Snow Pure Heart 두사람이

であった ひも ゆきが ふっていた
(데아앗타 히모유키가후읏 테이타)
처음 만났던 날에도 눈이 내렸었죠.

こいよりも せつなくて あいよりも うそのない
(코이요리모 세츠나쿠테 아이요리모 우소노나이)
사랑보다 애절하고, 사랑보다 거짓없는

うんめいを かんじたの
(우은메이오 카은지타노)
운명을 느꼈었어요.



히미코전 오프닝이군요.

근데 ... 왜 이리 와닿는거죠.


미츠키의 애절함이 와닿는군요.
오로지 그 남자 하나뿐이었던 미츠키의 심정이
너무 와닿습니다.
차라리 미츠키가 타카유키와 헤어지고 나서
이런 심정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미츠키와 타카유키가 잘될때보다 그렇지 않았을때가
너무 떠오르는 가사입니다.






한줄 요약 : 그래서 미츠키 최고. 타카유키 면상 갈아버리자.
by 그란덴 | 2007/11/26 11:15 | 바람소리가 들려오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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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犬夜叉☆ at 2007/12/23 00:24
옳소!!!!!!!!!!!.......처음 그대가 바라는 영원 봤을 때가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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