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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란덴
느티나무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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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베이야기]카노콘을 사람들이 몰라보는군요. - 이건 절대 그렇게 볼게 아닙니다.


물론 1권은 약해보이죠.






이게 2권입니다




3권부터는 작정합니다. 우왕(...)







4권은 뺐습니다.



이건 5권입니다






6권은 다소 느낌이 약하지만 자세히 보면 남다른 분(!?)이 계십니다.





7권은 표지가 한가락해서 표지로 가져옵니다.





8권 속 일러입니다.





범상치 않은 치즈루양 (...9권입니다)





제가 왜 고뇌하는지 이해하시겠나요. 여러분 (....)

4권이 빠졌는지는 여러분이 알아서 판단하세요






덧.




덧2. 제가 이런 감상문을 괜히 날린게 아닙니다 (담배)


덧3. 여러분, 아무리 호평악평이 난무해봣자, 결국 판매가 잘되면 출판사는 방향을
이쪽으로 잡을수밖에
없습니다.
by 그란덴 | 2008/03/07 20:07 | 나무주변의 책들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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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수오 at 2008/03/07 20:11
4권 보여주세요 우왕.
Commented by kirhina at 2008/03/07 20:35
... 지를까.
Commented by 탄소 at 2008/03/07 20:51
그냥 야설을 읽는게 나을거 같은데...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3/07 20:57
수오//

알아서 찾아.


노룡//

질러요 질러 ㅋㅋㅋ



탄소//

아무래도 좋다능 ㅇㅅㅇ 근데 꽂히면 볼만할지도, 솔까말 나도 판단은 아직 보류중이지만 적어도 업계에게 어필을 할만한 작품임. (아마 2차원이 정발가능성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Commented by 알카노이드 at 2008/03/07 21:27
덕후루스라는 이름이 부끄럽군요.

이런글이 이오공감 안가고 있단 말입니까. 허어. [변태는 멋지지]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3/07 21:43
알카노이드//

전 추천 밀어도 상관없습니다(진심)
Commented by 츠키 at 2008/03/07 22:04
1권만 보고도 그냥 하앍..(OT에서 선배들과 후배들 사이에서 당당히 읽었..)
Commented by Arzrein at 2008/03/07 22:57
빨리 2권 하앍...
Commented by 자이드 at 2008/03/07 23:10
우와아아앙?!
Commented by Karyu at 2008/03/08 01:54
전 그냥 1권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 쿨럭
Commented by 은혈의륜 at 2008/03/09 05:38
이게 정발된 라노베란 말입니까....! 질러야.....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3/10 02:13
훗. 다들 이걸 안지르고 있다니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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