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을 노래할꺼야!
by 그란덴
느티나무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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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까는 소리
광고가 좋은 만큼 책이 재미있으면 좋겠음.


아니, 광고도 광고자체가 재미나고 좋지,

정작 그 작품에 대해서 얼마만한 좋은 실적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사람이 설레서 자동으로


[이건 짱입니다]

[안보면 후회합니다]


이런 말이 저절로 써지게 만드는 책좀 내주센.




물론 그런책들이 찾기 힘든 슬픔이나 괴로움은 항시 존재합니다 우왕ㅋ굳ㅋ



덧. 부엉이와 밤의 왕을 보고서 도서불감증 걸린 인간 하나 구제해주센.
by 그란덴 | 2008/03/27 04:19 | 나무주변의 책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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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무 at 2008/03/27 11:06
드래곤 라자를 읽으시든지 ㅋㅋㅋ
Commented by sarudi at 2008/03/27 12:33
광고는 쩌는데... + 재미는 있는데... = 시드노벨
.....[어라?]
Commented by 파르마콘 at 2008/03/27 19:38
작품의 질적 유무와 상관없이 주목도에 있어서 지나치게 타 브랜드와 차이가 나니 문제인것 같아요. 아직까지 시드노벨중에서 "대, 대박!" 이라고 탄성지를만한건 거의 없었지만 그래도 "이게 나왔군" 하는 정보인식차원은 타 브랜드(ex 아키타입은 뭐가나오는지 대체 알길이 없더군요 -_-거기다가 초대작인 뫼신사냥꾼2부가 있다는 설명은 코딱지만큼도 없고...)와 비교해볼때 월등하게 높거든요.

...그러니 어서 뫼신사냥꾼을!
Commented by 아케트라브 at 2008/03/27 20:23
암만 생각해도 그 글은 기획이 아니라 광고로 방향을 잡았어야 하는데.기획이란 단어를 쓰니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글이 나간것 같음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3/27 20:32
로무//

..........



사루디//

!?


파르마콘//

부엉이 보고나서 뫼신이 재미없게 보인다니깐요. 지금 읽으려고 노력은 하고 있음


아케트라브//

ㅇㅅㅇ
Commented by 레이트 at 2008/03/27 23:33
전 최근에 사조영웅전과 눈물을 마시는 새 읽는 중. 그리고 하얀 로냐프강 전권 돌파.
Commented by 츠키 at 2008/03/29 20:33
재밌네..재밌네... 그래서 뭐..? 가 되버리는 시노벨..(남는게 없다능)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3/30 09:52
ㅇㅅㅇ 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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