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을 노래할꺼야!
by 그란덴
느티나무의 겨울
겨울은 언제나 시리다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이글루스
카노콘2권 - 일러스트는 배신하지 않았다 ㅠ_ㅠb
까고 말해서 카노콘은 에로입니다. 넵 에로 (....)


부정하기 힘듭니다. 모에물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노출도가 심하고
(...헤어누드가 이미 1권에서 나왔습니다 -_- 2권에서는 하의노출 -_-a에 매니악플레이)

섹스어필에 대한 묘사가 상당히 불거지죠. (.....)






전에도 말한적이 있지만.



이 작품은 JP 직전의 라노베의 선을 딱 보여주는 경우입니다.
(이거 진짜 농담 아님)




문장이 낫느냐 마느냐는 역자분의 능력에 따라서 갈릴수 있는 부분이니
번역서를 보는 저는 쉽사리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만.



2권은 꽤 좋아졌습니다.


1권이 [닥치고 에로 하악하악 아 좀 기대해도 좋아. 하악 코타 짱] (...)
이라는 노선이었다면 2권에서는 이 어리다면 어리고 나이많다면 나이많은 (...)
연인이 성장하는 모습이 나오죠.


치즈루의 정체가 꽤나 궁금합니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이야기를 꽤 우려먹기
좋게 만들어놨습니다 (우왕키역굿키역)



이런 쇼타주인공 계열의 모에물 대다수가 그러하듯. 신비함 (...!?)을 가진 여주인공으로
많은걸 우려먹곤 합니다만 치즈루와 관계는 사실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 고 말하는군요


일단 작가가 스스로 주장하듯 순애물
의 향기가 없는것도 아니구요.

사실 코타와 치즈루는 코타도 그렇지만 치즈루도 의외로 이제 막 연인을 사귀는 풋풋한
향기가 나서 꽤나 설레게 하는 순애물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에로로 돌입하면 좀 난감 -_-;)





결론 : 카노콘, 좀 더 낚여봐도 되겠다. 일러스트는 배신하지 않았다.



덧, 일러스트를 감안하면 3.5.9권이 좀 기대됩니다 +_+
(4권 일러스트는 차마 공개도 못하겠고 언급도 못하겠음 OTL)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그란덴 | 2008/04/15 06:11 | 껍질에 새겨진 글자들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samquest.egloos.com/tb/174135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에로플 at 2008/04/15 11:52
양기가 얼마나 충천하면 아래로 피가 몰리고도 또 코로도 나올까요.
코피는 불가사의의 영역?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4/15 13:43
에로플//

뭐 . 젊으니까요 (어!?)
Commented by 레이트 at 2008/04/15 18:37
2권보고 더 낚이길 결정했습니다.(남자라면!!!당연히!!!)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