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판소에 이어 양라노인가?기본적으로 한마디 해두지,
어떤 장르든 펄프픽션의 범람은 피할수 없는 당연한 과제다라는 점이 명시된다.
전에도 말한적이 있는거 같지만, 쓰레기 위에 존재하기에 좋은 작품이 있는것이다.
모든것이 다 좋은 작품이면 결국 그 좋은 작품마저 양산형 쓰레기 취급받고 그 위에 또 누군가가
좋은 작품으로 있게 되는거다.
라노베나 판타지나 마찬가지 'ㅅ' 뭐가 양산이고 뭐가 개념작인지 구분해서 보는 눈만 갖추면 되지
일부 클라셰를 가지고 양판이니 양라니 따지는건 좀 아니라고 본다.
펄프픽션 : 영미에서 sf소설들이 범람할때 수준이하의 작품들을 지칭하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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