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을 노래할꺼야!
by 그란덴
느티나무의 겨울
겨울은 언제나 시리다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이글루스
5월달까지 내가 봤던 올해의 라노베중에서...
한국것 (시드 / J노벨 / 대원아키타입 / 이슈노벨? 등등)중에 최고라면






바로 이 책 [해한가] 라고 생각한다.





시드노벨이 병맛이라고 생각해왔던 분들이라면,
한국 라노베가 일본 서브컬쳐물에 존나 찌들어 있다고 생각한다면,
뭔가 새로운 가능성을 엿보고 싶다면,



꼭 보길 권한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그란덴 | 2008/05/29 12:04 | 나무주변의 책들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samquest.egloos.com/tb/17624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arudi at 2008/05/29 12:34
최고긴 한데 맛으로 따지자면 담백해서 상대적으로 무미건조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다는게..[;;]
익숙해 지지 않으면 조금 낭패보기도 한...익숙해진다면야 멋지다고 생각하지만 그 과정이 문제라면 문제...
-이게 죄다 이능배틀물 때문....(이봐!)
Commented by Frey at 2008/05/29 12:42
흐음... 한 번 사보겠습니다^^
Commented by 時水 at 2008/05/29 13:18
미얄이 낳아요 해한가가 낫아요?
Commented by 에로플 at 2008/05/29 22:18
음악는 세계를 구한다니까요.
Commented by 에로플 at 2008/05/29 22:21
...랄까 제가 예전에 좋아한 뮤지션은 문란한 성생활이 문제되어 해체됬지만.

즤는 개인적으로 해한가가 좋았습니다.
미얄은 재미는 확실하지만..... 몇몇 오류로 완성도가 높지는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파르마콘 at 2008/06/01 01:12
뭔가의 프롤로그처럼 느껴졌슴. 2권 기대중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