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을 노래할꺼야!
by 그란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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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환에 열올리는 사람이 많군.
걍 관심 주지마.


이런식의 관심이 이어지면 결과적으로 누군가 멋모르고 그 지뢰를 또 사서 처 읽는다.
나처럼 그냥 말 한마디 안하는게 좀 짱인거임.


정소환에 대한 지랄지랄이 하도 이어지니까 좀 그래서 그랬다 -_-;;



요새 본것중에서는



[싸우는 사서 시리즈]가 좀 짱이었음.
님들아 봐도 절대 후회안함.
by 그란덴 | 2008/09/01 06:23 | 나무주변의 책들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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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너새키는 at 2008/09/01 07:00
좀 많이 먹었으면 싸는게 좀 센스가 있어야 되는데.
이뭐 싸구려티가 풀풀나는 좇도 아닌 이야기를 올려놓고 진지하게 피드백받기를 원하는 새끼라니.

이세계드래곤 싸놓고 어때 재밌지?
똥내가 풀풀나는건 수준급이네.

확실히 네 말대로 '좀 짱인듯.'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9/01 07:11
누군지 짐작은 왠지 간다만 그럼 좀 닉넴이나 까고 말해라. 말하는 꼬라지가 판갤에서 이런 말 자주까던놈 하나 기억난다.
Commented by TEAM at 2008/09/01 07:27
싸우는 사서 좀 짱인 듯에 동감. 재밌더만요 이거. 독특하고.
Commented by ...... at 2008/09/01 12:29
아이디에 첫마디 쓰는 저거 판갤에서도 가끔 보는데..음.
Commented by 샤티엘 at 2008/09/01 13:07
나는 그 책 재미 있는지 없는지 관심도 없음.
원래 라노베라는게 취향을 많이 타는 물건이라, 남이 재미있게 읽든 아니든 내가 읽어 보지 않는 이상 판단을 안함.
하지만 분서의 퍼포먼스를 이문열 이후 이 장르에서 처음 본거라 재미도는 약간 짐작이감 ㄳ
하지만 진짜 궁금한 것은 비공개로~
Commented at 2008/09/01 13: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9/01 13:26
결론부터 말하면 나노하와 미얄을 까고 다녔지. 그것도 자기가 더 잘할수 있다는 말투로.
Commented by 샤티엘 at 2008/09/01 13:48
나노하는 까여도 상관 없지만 미얄은 추천품중 하나 엿지 않앗음?
Commented by 지나가다가 at 2008/09/01 14:01
키노의 여행도 깠음.

거의 돈 주고 못 사볼 물건처럼 까놓고선 자기 책으론 더 못 볼 물건을 내놓은 아주 대인배. ㄳ.
Commented by 자이드 at 2008/09/01 17:08
키리도 깠다 이뭐병..
Commented by 네피림 at 2008/09/01 21:06
까든말든 태우든 뭐하든... 별로 관심없습니다.

...나노하를 깠다는 데선 호오? 했지만(나노하 빠돌이)
그렇다고 세간의 평판을 들어보니 썩 재밌지는 않은거 같아서 말이죠.

...뭐 싸우는사서는 정말 재밌더군요. 전투장면도 그렇고, 콜리오와
히로인의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도 그렇고... 2권도 사고 싶은데 돈이...ㅠㅜ
Commented by 진영 at 2008/09/01 21:36
콜렉션이 늘었다 앗싸
해리와 몬스터로부터 정의소녀환상까지.. 앞으로도 계속될듯ㅋ 해리 말고는 비닐도 안뜯고있음
Commented by 푸른매 at 2008/09/02 00:43
꼬리를 찾아줘 태우는 사진은 안 올라오나연? 8개월 전의 약속을 잊은건 아니겠져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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