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판타스틱> 11월호가 나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한마디
아 쉽라 나 2년정기구독 신청했단 말이다 ;ㅅ;
국내에서 그나마 잡지든 무크지든 장르관련의 이런 종류의 서적은 세가지 밖에 없는걸로 안다.
Happy sf, 파우스트, 판타스틱
앞의 두가지는 이미 무크지, (파우스트는 그나마 계간지 할라다가도 안되니까 그냥 무크지 -_-;;)
그나마 꾸준한 정기적 잡지였던 판타스틱마저 휴간을 한다는데 놀랐다.
우리나라 장르 저변이 정말 좁은건지 아니면 미국발 금융위기의 직격이 슬슬 장르시장쪽에서도
그 여파가 드러나는건지 아닌가 하는 우려까지 생각되니까.
안타까울뿐. 그냥 더 할말은 없다.
덧, 2년정기구독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