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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보드게임(죨리게임)의 부활 - 런던대모험


어릴적에 국민학교1학년때부터 6학년때까지 몇번을 해봤는지 모릅니다.
사촌누나들 붙잡고 지질나게 오래하기도 했고. 즐겼었죠.


제가 해본 게임은 아니지만, 만약 해봤었고 관심이 있으시다면 매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잘 팔리면 계속 부활시키고....아니면 때려친다는군요 (....)



참고로. 1980년대의 그 물건이 아닙니다. 포맷만 똑같이 질적으로는 몇배나 월등하게 좋아졌습니다.


[제작/판매처](클릭하시면 이동됩니다)

by 그란덴 | 2008/10/28 23:41 | 여행자가 즐겼던 게임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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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세리나 at 2008/10/29 00:12
전 부르마블이랑 모노폴리가 더 기억에 나네요.. 그건 80년대 게임이 아닌가;;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10/29 00:13
모노폴리는 -ㅅ-;;; 아무래도 외국자본사가 탄탄하게 지속적으로 냈고 부루마불의 경우는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죠. 한국제작의 초베스트셀러 보드게임이다 보니까요... 요거는 그런것과는 조~~~오금 다르죠 ^^;;
Commented by SilverRuin at 2008/10/29 00:47
이교 죨리게임 매니아에서 정식으로 유통하는 건가요?
Commented by 問答無用 at 2008/10/29 02:48
가격도 파워업 했군요

저거 1000원인가 2000원인가 했었는데..

고지라 하고 귀태랑이 나온다면 살 의향은 있지만

Commented by dlawlgh at 2009/03/26 15:55
오우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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