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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소식]9s의 작가신작 - 11월 20일 발매



하야마 토오루씨가 신작을 냈었군요 (.,.,..)



[네핌의 마해]라는 제목인데 ... 아 진짜 쓰라는 나인에스는 안쓰고!!



몸이야 아픈거 같긴한데 왠지 짜증난다 -_- 아 진짜.





이거 3권입니다. 헐 'ㅅ'
by 그란덴 | 2008/11/25 14:52 | 나무주변의 책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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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리 at 2008/11/25 15:04
나인에스 자체가 문제인 것이 솔직히 작가가 대충 알고 멋으로 별의 별 아이템을 등장시키는 것이... 풀 메탈 수준의 밀리터리 상식은 기댜하지 않지만 그래도... 좀 이란 생각이.. ^^;;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11/25 15:19
원래 기대는 안했죠. 그래서 소프트sf정도로 생각하면서 보고 있습니다만 왠지 사이버펑크 연애 환협지의 향기도 아­­­―――――――――――――――― ... 여하간 저 작가는 맛깔나게는 쓸줄 아니까요.


근데 문제는 지금 쓰던거 완결 안짓고 딴 작품이 3권까지 나온거 보면 좀 고민 많이 하게 만듭니다.
Commented by kirhina at 2008/11/25 15:23
애초에 미네시마의 유산이라는걸 과학으로 해석하려는게 잘못입니다. 이건 SF의 껍데기를 뒤집어쓴 판타지일 뿐이니까.
Commented by kirhina at 2008/11/25 15:21
쓰라는 나인에스는 안쓰고!! 버러어억!
... 제발 죽으면 안되요, 하야마 토오루씨... 그런건 트리니티 블러드의 요시다 스나오 한 사람이면 족합니다. ㅡ_ㅡ;;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11/25 15:26
죽을꺼 같진 않은데 'ㅅ' 이번에 낸 레이블이 기존의 유명한 레이블이 아니란 점이 좀 신기함.
Commented by 슬견 at 2008/11/25 15:26
쓰라는 나인에스는 안쓰고!!![....]

하지면 저 신작도 한번 보고싶군요[;;;]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8/11/25 15:59
원래 알고 있었던 작품이니 별 신경은 안쓰지만.
쓰던 작품부터 마저 끝내줬으면 하네요 ㅠㅠ..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11/25 16:03
사실 솔직히 고백하면 대디페이스 작가 소식 찾아서 일본웹을 헤매다가 주워들었죠.

순간 허탈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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