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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란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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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노벨 프리뷰 기능에 대한 짧은 이야기
라이트노벨에도 저작권이 슬슬 발동이걸린건가,


학산은 시도조차 안했고, 대원의 NT는 잠시 한적이 있었다. 언제까지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지금처럼 대원 홈페이지 통합이 아니라 홈페이지를 별도 개설.
뉴타입부서를 아예 분리해서 DVD, 뉴타입만화, 뉴타입노블 이렇게 세가지를 함께 운영했던걸로 안다.


여기서 정식발매작의 신청을 받기도 했고, 발매된 작품은 1장정도를 볼 수 있게 열어놓기도 했고
DVD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의견을 받고 좋긴 했는데.


문제는 아는 사람은 다 알다시피 대원산하의 NT사업부의 현재 인원은 몇 안된다.
그 인원가지고 홈페이지 관리하고 책 내고 편집하고 정리하고,
(홍보나 뭐 이런건 대원 홍보에서 봐주긴 하겠지만)
일단 책 제작만 해도 만만한 수량이 아니다.


NT 건들지 마세여~ 이런건 아닌데 NT의 현상황을 감안한다면 수익이 크지도 않은 NT에 대해서
대원이 예전 초반의 기세처럼 당당하게 물고늘어질 이유는 이제 없는거라고 본다.




덧, 사실 대원이 책이 안팔려서 책값 올리고, 거기에 이미 애니로 지나간건 안내요~ 라는 개소리 하다가
스크랩드 프린세스 뒤늦게 내서 욕처먹은거 따위는 내 알바 아니고, 거기에 하지 말라고 독자들이
난리쳤는데도 대여점판 냈다가 개욕처먹고 쓸쓸하게 그쪽 사업 접어야 했던것 역시 내 알바는 아니다.

덧붙이면 음성적 유통구조가 큰 일본 TVA의 발매에 기대서 책을 내는 대원의 모습이 참 아이러니컬 하다.
물론 저들이야 적법한 물건을 내니까 권리를 챙길 필요가 있지만 그들의 판매고 상당수는 애니화에
기대고 있다는 점이 말이다.
by 그란덴 | 2009/02/05 10:59 | 잎사이로 보이는 세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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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슬견 at 2009/02/05 11:08
그러고보니 그 대여점용이라고하는 디럭스판은 요즘 안보이더군요[...]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9/02/05 11:10
그거 당연히 접죠 -_-;;; 일단 기본 노멀판보다 비싸지, 속지 일러는 없지, 그걸 일반독자가 어지간한 빠돌빠순이 아니고서는 살리도 없는데다가, 대여점쪽에서는 그걸 반품처리 해준다쳐봤자 그걸 꼭 들일 필요는 없다 이거죠. 정말 잘 나갈꺼다 싶으면 반품이 안되어도 기존 노멀판을 사면 ㅇㅋ 인거고요
Commented by 슬견 at 2009/02/05 11:21
처음에 뭣도모르고 부기팝을 디럭스판으로 지른게 후회되더군요 ;ㅂ;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9/02/05 12:09
http://samquest.egloos.com/610580

http://samquest.egloos.com/610753


4년도 더 전에 쓴 이야기입니다만 참조 해보셔도 나쁘지 않을듯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09/02/05 12:50
뭐 책 표지 문제도 알라딘 TTB같은걸 사용하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으니 어지간히 병신 크리 포스팅이 아닌 다음에야 저작권으로 걸릴 일도 없겠지요..;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9/02/06 00:41
크하하하 ㅠㅠ 확실히 그렇네요
Commented by 셸먼 at 2009/02/05 18:19
소개글만 읽지 말고 감상글을 찾아 읽어! 내 이글루 조회수를 올려 줘!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9/02/06 00:41
렛츠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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