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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란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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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는 외계인 시리즈 2권 - 전학생은 외계인(정작 본문은 하나도 안보고 쓰는 글)

오늘 샀음.


친구랑 지인 보러 홍대갔다가 겸사겸사 샀음


뭐 솔직히 1권이 개테러 크리여서 기대도 안했음.


그리고 현재까지 책은 분명히 안읽었음.


근데 왜 감상문을 빙자한 이걸 썼냐면 그간 올라왔던 이 [전학생은 외계인]에
대한 평들에 중론을 나는 너무도 이제는 이해할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임.




책 샀음

비닐포장 뜯었음

[표지는 나쁘지 않네? 그럼 이제 볼까]


잠시후





(컬러 속 일러 보는 순간 내 머리를 스치는 기분)





H대 미대라. 탐문수사 들어간다. 여하간 책 볼 기분이 전혀 안드는 상태.


일단 내일 최대한 노력해서 본문을 읽어보도록 하겠음.
근데 지금 컬러 일러스트만으로는 역대최악임.
by 그란덴 | 2009/02/17 02:37 | 나무주변의 책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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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arthy at 2009/02/17 03:11
작가가 더 잘 그리는 희대의 괴작.(일러스트만 따지면 말이죠.)
Commented by LucidDream at 2009/02/17 04:03
구매의욕을 떨어뜨리는 일러스트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Commented by 레이트 at 2009/02/17 10:55
.....보질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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