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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란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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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니코동화에서 [멜트]가 400만을 돌파했습니다. + 현존 최강의 멜트




그 역사적인 순간에 위치하질 못했군요



하츠네 미쿠라는 캐릭터가 절대적인 위치로 올려진 2신기 (하츠네 미쿠라는 캐릭터를 통한 인기)
중 하나인


初音ミク が オリジナル曲を歌ってくれたよ「メルト」

하츠네 미쿠가 오리지널 곡을 불렀어요. [멜트]

http://www.nicovideo.jp/watch/sm1715919


가 3월 21일 21시 39분 59초에 400만을 돌파하며 지금은 새벽니코러들의 축전이
줄줄히 댓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키득키득)





[멜트]는 2007년 12월 7일에 니코니코 동화에 등록되어서
현재까지 원본은 400만의 재생이 이뤄졌고 メルト라는 단어로
6004건의 영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프로성우, 아마추어가수들이 다양하게 불렀으며 현재는 Supercell이라는 Sony뮤직이
2009년 3월 4일에 발매한 음반까지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당시 아마추어작곡가였던 Ryo는 현재 프로작곡가로 활동중이며,

일본 전체웹 트래픽의 15%를 차지하는 이 거대한 사이트에서

[멜트] 원본은 현재 종합 7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영상은 요전번에 소니뮤직에서 1일공개를 했던 멜트PV영상으로 가장 지명도가 높은 니코 여성보컬
[가젤]씨의 음성으로 결합된 겁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 보면 멜트버젼중에 Top3안에 넣을만하군요
(다른 버젼으로는 spiLa씨의 보사노바 버젼이 있습니다 ;ㅁ;)

원본은 : http://www.nicovideo.jp/watch/sm6403844


덧, 이 노래 하도 유명해서 자막 집어쳤음.

덧2, 사실 보통은 모에물이나 혹은 보컬로이드의 신기함으로 해석되는게 많은 미쿠지만
사실 음악계에서는 엄청난겁니다. 여태까지 사람들이 자기곡을 누군가에게 들려줄때
어떻게 들려줄 그런 매체가 없었습니다. 미쿠는 말이죠 [미쿠라는 캐릭터가 살아서 사람들에게 노래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미쿠도 보고 있지만 미쿠가 부르는 노래도 듣거든요.

개중에 좋은 노래면 미쿠의 휘광아래 더욱 살아나게 됩니다.

지금 제가 과대평가 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하츠네 미쿠의 존재는 일본의 대중음악에게 엄청난
Farm을 제공한겁니다. 니코니코동화라는 웹사이트와 더불어서 하츠네 미쿠는 일본 음악계에
밑바닥부터 갈아엎어버리는 진짜 순수하게 소비자인 청자와 순수한 생산자가 절대 꾸밈없이
만나는 자리를 제공했고, 가장 순수한 평가가 나오는 자리를 만들었지요.

그 점에서 하츠네 미쿠는 오덕성 빼고 말해도 이미 진짜 엄청난겁니다.

by 그란덴 | 2009/03/22 02:40 | 여행자가 봐온 많은 영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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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리사 at 2009/03/22 11:28
...어? 가젤님은 은퇴하신거 아니신가요? 게다가 은퇴하기 전의 가젤님 노래랑 약간 틀리네요; 반주도.
Commented by 아트 at 2009/03/23 23:06
조용히 그림 그리는 환쟁이 입니다 ^ㅇ^!
최근 멜트가 좋아져서 검색질하다 가젤님 버전 멜트의 가장 고음질 버전을
여기서 찾네요 덕분에 새벽에 하는 작업들이 많이 즐거워 질듯합니다!
살포시 제 블로그에 업어가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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