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 My Love♡
by 그란덴
느티나무의 겨울
겨울은 언제나 시리다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이글루스
네가 있는 그리고 내가 믿는 미래 - scene




揺れた風をいま掴み取って
흔들리는 바람을 지금 잡아내서

君の鳴らす足音を聞いたよ
네가 내는 발소리를 들었어

まるで目の前を行くみたいで
마치 눈 앞을 지나는듯해서

なぜか涙が止まらなくなった
왠지 눈물이 멈추지 않게 되버렸지



見上げても流れる雲はいつか消えていくよ
올려다 봐도 흘러가는 구름은 언젠가 사라져가.

答えはいつでも先回りで…
대답은 언제나 앞에서 돌고



忘れたフリで君を待つ
잊어버린 척하고 널 기다려

ここで消えれば済むけど
여기서 사라진다면 끝나겠지만

例えその温度に触れられなくても
만약 그 온기에 닿을수 없게된다고 해도

ここで君の目に映ればいいな
여기서 너의 눈에 비춰진다면 좋겠어



走る風をいま掴み取って
달리는 바람을 지금 잡아내서

を包む風景を知ったよ
너를 감싸는 풍경을 알아챘어

まるで夢のような夢みたいで
마치 꿈... 꿈같아서

なぜか形の無い声を聞いた
왜그런지 형태가 없는 목소리를 들었어

振り向けば残した足跡も消えていたよ
돌아보면 남겨놓았던 발자국도 사라져있었어

思えばいつでも過去を捨てて…
생각해보면 언제라도 과거를 버리고...



見てきたものが夢だったと
봐왔던 것이 꿈이었다고

強く願うのはもう止めよう
강하게 바라는 것은 이제 그만두자

例えその出口が見当たらなくても
만약 그 출구가 보이지않게 되어도

ここに君と居た風景を知る
여기에 너와 있던 풍경을 알아.



忘れたフリで君を待つ
잊어버린 척하고 널 기다려

ここで消えれば済むけど
여기서 사라진다면 끝나겠지만

例えその温度に触れられなくても
만약 그 온기에 닿을수 없게된다고 해도

ここで立ち止まりたくない
여기서 멈추어서고 싶지않아



信じてきたものが夢だったと
믿어왔던 것이 꿈이었다고

いまは思いたく無いんだ
지금은 생각하고 싶지않아

例えその出口が見当たらなくても
만약 그 출구가 보이지않게 되어도

ここに君と居る未来を
여기에 너와 있던 미래를

いま想うよ
지금 생각해..


원곡 출처 : http://piapro.jp/content/a4tj4c9q7wc4behc

절망도 아니고 단지 슬픈 과거를 떠올린다. 슬픈가? 근데 슬픈건 아니다. 단지 과거를 자꾸 더듬으면서 헤매고 있는 사람이 보인다. 마치 바람이 강하게 몰아치고 구름은 아무일 없다는듯 유유히 흘러간다. 그렇다. [사람이 거기 있어도 주변은 흘러간다] 그렇기에 이 노래는 쓸쓸하고 슬픈 마음을 보여주지만 왠지 모르게 뒤에서 이빨을 질끈 악물게 한다. 그리고 그 슬픔이 무엇에서 왔든간에 그 마음은 다시금 돌아와서 [좋은 내일]을 꿈꾸는 마음으로 바뀌어간다. 아 그렇구나. 납득을 해버리게 된다.
by 그란덴 | 2009/04/12 09:27 | 바람소리가 들려오다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amquest.egloos.com/tb/189379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