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뭐 이건 아예 정소환의 망령이 이글루스에 달라 붙었나.
아니 그럼 투명드래곤이나 해리와 몬스터나 마검사 마냥 아예 희화 요소로 해버릴 일이지
이게 뭐 지금 그렇게 개 까였는데도 [나님이 존나 짱셈 깝치지 마삼]이러는것도 아닌데
대체 뭐가 불만족이어서 까는가?
사봐서 빡쳐서 까는건 이미 충분하지 않음? 에지간히 사람말 안믿고 사는 사람 아니면
오히려 이상한 심리로 사봤다가 [아 뜨거]하고 울면서 집어치우겠지만.
이 정도와서 또 까고 까고 까고 까는건 그냥 새디스트 짓거리로 밖에 안보인다.
아 물론 주변 사람 말 안믿고 [아냐 내가 모르는 뭔가 장점이 있을꺼야]라고 혹해서
자기의 심미안을 믿다가 개피본 사람이 근래에 와서도 있을수 있겠지만...
겨도 뭐 이건 잊을만하면 올라오니 이제는 [과도한 까질]이 역겨워질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