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을 노래할꺼야!
by 그란덴
느티나무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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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 정소환 좀 그만 까라
시발 뭐 이건 아예 정소환의 망령이 이글루스에 달라 붙었나.



아니 그럼 투명드래곤이나 해리와 몬스터나 마검사 마냥 아예 희화 요소로 해버릴 일이지
이게 뭐 지금 그렇게 개 까였는데도 [나님이 존나 짱셈 깝치지 마삼]이러는것도 아닌데


대체 뭐가 불만족이어서 까는가?



사봐서 빡쳐서 까는건 이미 충분하지 않음? 에지간히 사람말 안믿고 사는 사람 아니면
오히려 이상한 심리로 사봤다가 [아 뜨거]하고 울면서 집어치우겠지만.



이 정도와서 또 까고 까고 까고 까는건 그냥 새디스트 짓거리로 밖에 안보인다.









아 물론 주변 사람 말 안믿고 [아냐 내가 모르는 뭔가 장점이 있을꺼야]라고 혹해서
자기의 심미안을 믿다가 개피본 사람이 근래에 와서도 있을수 있겠지만...

겨도 뭐 이건 잊을만하면 올라오니 이제는 [과도한 까질]이 역겨워질라고 한다.
by 그란덴 | 2009/05/21 00:13 | 껍질에 새겨진 글자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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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셸먼 at 2009/05/21 00:17
까는 이야기야 읽는 사람이 있는 이상은 계속 나오겠지만, 그런 글이 나올때마다 밸리 메인이라는건...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9/05/21 00:25
그렇지, 그게 요점이지, [정소환 까는글 나올때마다 밸리메인] 그게 문제의 초점!


분명히 [인증된 지뢰]로 이미 다수가 동의했고, 시장판매도 좋아보이진 않는데, 이상한 부분 [즉 까는 부분]에서 관심을 준단 말이지, 이젠 이러다가는 [과도한 까질에 의한 빠 아닌 빠]가 등장할것만 같은 느낌이 슬슬 들어온다는거
Commented by 피오레 at 2009/05/21 00:29
처음엔 저도 까였는데, 까다보니 너무 까는거 같아서 잘 안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엔 '그러지 말라능, 컬트적인 재미가 있지 않냐능' 하는 소리까지...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9/05/21 00:41
전 솔직히 이게 재미있냐 없냐를 놓고 보면 [그딴거 이전에 책이 나온게 신기하다]라는 입장이라서 뭐 '까'입장이긴 한데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종종 들더군요
Commented by 인간♡실격 at 2009/05/21 01:18
이 글을 이오공감에 보내면 무슨 일이 생길까 상상하는 것이 소소한 재미.

참 이상한 게, 저는 틀림없이 작품이 처음에 나왔을 때는 B+에서 C- 사이를 오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문득 정신 차려 보니 초 긍정파가 되어 있더군요(..). 이, 이상하다, 처음에는 [나름 괜찮은 면도 있는데……] 정도였는데 (..)
Commented by 펑거스 at 2009/05/21 01:19
차라리 2권 얘길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안 까인 부분이 거의 없는 지라 호기심까지 생겨요...
Commented by 진주여 at 2009/05/21 12:42
이제는 그냥 무시합니다..........
Commented by 릭블러드 at 2009/05/21 14:58
전 읽어본적이 없어서.. 그렇게 지뢰인지 한번 읽어보고 싶군요.
Commented by 츤다마스 at 2009/05/21 17:08
일단 까는건 개인적으로 싫어하지만..... 좀 그렇긴하조

이모저모 차라리 관심의 반대는 싫어함 이 아니라 무관심인데말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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