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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란덴
느티나무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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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 5
내 개인적인 야그를 살짝 한다면,


보컬로이드의 역사(라곤 하지만 그닥 길진 않은)에서 빼놓을수 없는 노래는
분명히 [미쿠미쿠하게 해줄께]와 [멜트]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그것은 보컬로이드가 단순히 웹의 이슈로 끝나지 않을 인기를 획득하고
세상에 빛을 보게되는 계기로 볼 수 있을듯 하고,


실질적으로 보컬로이드에 [진정한 생명]을 부여한 노래라면 단연코 [처음의 소리]가 아닌가 한다.



그렇기에 그 작곡가는 나에게 있어서 보컬로이드 관련 작곡가중에 신이요. 진리고 최고다.




이 작곡가는 2008년 8월31일 신곡을 냈었다 (이야기 해주신 로이미르님 감솨)
그리고 2009년에 그 사람이 내놓을 새로운 소리를 기다린다. 이제 오일 남았다.
by 그란덴 | 2009/08/26 11:10 | 나무의 겨울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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