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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란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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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이야기는 어차피 관심도 없으니 이걸로 마무리
1. 당당한 모습을 보이지 않은것

- 교포라서 한국말 지지리 못한다 치자. 그렇다고 한들 공식기자회견열어서
[제가 정말 철없는 시절에 생각없이 했던 망발입니다. 진심으로 국민여러분께 사죄구합니다]


라는 사실이든 아니든 립서비스 한번하면 적어도 이렇게까진 안왔다.




2. 연예인이 어쩌든 말든

- 시비 한번 휘말리면 이미지 된통깨지는거야 불보듯 뻔한일.
그리고 늘상 [인터넷의 진리]지만 과도한 빠는 까를 만들고 과도한 까는 빠를 만든다.
이번 박재범에 대해서 과도한 쉴드가 오히려 기름에 불을 붓는 꼴이었다.


빠순이가 문제니 닥까가 문제니 레벨이 아니라, 그냥 팬심레벨과 무작정 쉴드를
좀 구분해서 쳐라. 니네가 좋아하고 믿어준다고 다가 아니다.







[그 누구든 공이 있으면 칭찬하고, 과가 있으면 까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전쟁의 전과가 아닌 이상 [상쇄]라는 개념으로 보는건
너무 무책임한거다.
by 그란덴 | 2009/09/11 11:49 | 나무의 겨울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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