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을 노래할꺼야!
by 그란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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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블레이드에 대한 소고
그냥 뭐 욕할 가치도 못느끼고, 딱히 재미있다는 생각도 못합니다.



근데 몇마디 하는 이유는 지극히 [제가 남자라서]하는 이야기가 됩니다.























퀸즈블레이드를 일단 뭐라고 딱히 하기 어려운게,
제 자신이 바랬던건 애시당초 [에로코드]였던걸 스스로도 압니다.

대전형 보드게임룰북...이라고 해야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애시당초 본바탕이 그런걸요 뭐.

그리고 어차피 이 작품이 널리 알려진 이유는 소설이 재미있다. 혹은 컨버젼된 매체의 뛰어남.


그딴거 없습니다


이거요? 극단적인 폄하를 하면 [관음증 목적]입니다.
이 소설보면서 재미있고 없고, 문장따윈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일러스트가 적어서 아쉽군

정도의 생각이예요.
그냥 좀 적당히 야시시한거 보고 싶은 사람 보세요.....라고 하기에는
차라리 생생한 일러스트를 더 잘그려놓은 룰북을 사라고 권하겠습니다.


룰북값이 좀 비싸긴 하겠찌만 야시시한게 즐거워서 이 소설을 볼 바에는 이 시리즈 다 사는것보다
차라리 돈모아서 룰북사는게 낫겠죠.





누가 히로인? 그딴거 알바 업습니다. 남자주인공? 알바 없습니다.
내내 이야기를 지배하는건 [에로 분위기]입니다 -_-;

대놓고 XXXXXX한것까지 나오진 않지만 이야기 진행에서 좀만 가다보면
죄다 성적코드 일색입니다.


다시 말합니다.




정말 퀸블의 스토리가 궁금함




그거 아니면 룰북보세요




by 그란덴 | 2009/09/19 03:03 | 껍질에 새겨진 글자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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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진주여 at 2009/09/19 09:24
.............................................................. 다만 이벤트상품이..

저 머나먼산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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