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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덴에게 아이마스란? - 사호군에게 받은 트랙백
그란덴 횽,흐르는물 횽,꽃샘바람 횽,가월 횽,크라스갈드 오빠,리스 오빠에게.


천성이 게을러서 뭐라 못하겠고....변명의 여지가 업ㅂ따 -_-;



그간의 목록이....에, 나 개인이 이런 트랙백이나 바톤을 잘 받지를 않는고로 정말 간만이네요.


바톤

[그란덴에게 아이마스란?]


사실 좀 씁쓸한 바톤입니다. 왜냐하면 전 아이돌마스터 게임자체는 근래에 (.....)했고,
진짜로 말하면 아이돌마스터 팬이라기 보다는 정확히는 [니코마스]팬이라고 봐야 맞는
경우니까요.


아이마스란? 뭐 말하자면 니코의 문을 연 시발점 (....)이라고 보는게 가장 맞겠죠.
제가 니코동의 문을 두드린 이유는 아이돌마스터의 관련 패러디물을 찾아보는것과
Dack님이 올렸던 [처음의 소리]원판이 너무 들어보고 싶어서 그 때문에 찾아본
이 두가지가 결부되었던거니까요.

마침 J-POP프로그램을 모처에서 살짝 접해보고 거기 나온 신인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게 때마침 아이돌마스터 패러디로 있는겁니다.

그 영상이 이하의 [퍼펙트 스타 퍼펙트 스타일]입니다.




사실 이 영상을 보기전까지만 해도 아이마스는 그저 그런 [서브컬쳐]의 하나였습니다만.
아이돌마스터라는 게임의 특성[아이돌의 육성, 라이브무대]과 결합하면서 이 영상속에서
많은 부분이 저를 매료시켜버린거죠.

어느새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아이마스 동영상을 수집하는 제가 있더군요 ㅎ_ㅎ
그렇게 시작하게 된 아이마스는 어느새 C모사이트에서는 제 정체성 비슷하게 되어 있더군요.
사실 제 자신은 아이마스관련 물건보다 다른 이야기를 거론하는 시간이 더 많다고 생각되지만...
이 영상을 줄창 챙겨오는게 저 뿐이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딱히 지금 뭐라고 할 수 는 없지만. 이 관련 작품을 자꾸만 보면서 [음악적 세계관을 넓히고]
음악의 트렌드를 아는데다가 몇몇 걸출한 영상제작자 Or 음악전문가를 알았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이제는 자체적인 매력도 매력이지만 그 생산자들의 귀추가 주목되어서 찾아보는
경향이 더 강한듯 하네요.

이상 사호군의 트랙백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by 그란덴 | 2009/10/17 08:36 | 잡담&설문&트랙백놀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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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오바람 at 2009/10/17 10:10
그란덴에게 아이마스란 껍질 없는 찐빵(게임만있고 게임기는 없다!)
Commented by †Lucifer† at 2009/10/17 11:55
퍼펙트 스타 퍼펙트 스타일... 와카무라 전설의 시작이죠 ㅋㅋ;;
저도 이제 아이마스 빠보단 니코마스 빠죠...(아이마스 때문에 엑박지른것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도 저의 니코마스 초창기때 Rubille님과 Dack님의 영향을 많이 받은지라 ㅎㅎ;;
니코마스를 보면서 덤으로 괜찮은 영상, 음악트랜드, 일본음악, 외국음악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Commented by 달걀폭풍 at 2009/10/17 13:06
그란덴에게 아이돌마스터 애니란?
Commented by 현골 at 2009/11/05 13:44
조,좋흔 바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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