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듀서 충격 고백 “텔레토비 제작진들 마약한 채 제작”순간 벙쪘다 (....)
이런거 보면, 마약이 정말 그리 좋은건가? 라는 택도 없는 생각까지 들고 (....)
분명히 잘나가던 뮤지션이니 뭐니 하던 인간중에 약빨고 헤롱해먹던 인간 있던거 사실이고,
1970년대에 유행했던 사이키델릭계의 음악에 대해서는 약처먹는걸 당연하게 여겼던 인간들 많고 -_-;
재즈초창기무렵에는 잘나가던 인간 상당수는 약빨고 했던것도 주지의 사실이고
(그 잘나신 찰리파커씨,....약을 얼마나 빨아댔는지 -_-)
마약빨고 제작했다는거 장하다는 소리는 못하겠지만 마약을 하면 확실히 인간이 가지는 보편적인
관념이나 도덕률에서 일정부분 자유로워지는 게 있긴 한거 같긴 하다 -_-;
이걸 책임을 물어봤자 마약관리법 위반 문제밖에 더 따지겠냐만은....텔레토비를 보고 자란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할지 그 귀추가 상당히 주목된다.
뭐 사실 그 답변은 이미 어느 정도는 나와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