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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란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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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가수 はるよ에 대한 잡상

이 사람의 노래를 처음 들은것은 [멜트 모야시 에디션]입니다 ㅇㅁㅇ

http://zoome.jp/samquest/diary/101/

 

색깔이 진한 가수도 아니고, 뛰어난 성량으로 승부보는 가수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창법이 花씨처럼 화려한것도 아니예요 ㅇㅅㅇ.

 

 

 

 

 

 


근데, 이 사람은 점점 성장해가는 가수입니다.

초기작인 [멜트 밴드 에디션을 불러보았다]에서는 녹음빨도 문제가 좀 있었지만
실제로 가성과 진성을 이어주는 창법이랄까 부르는게 왠지 좀 초짜처럼 보였지만

http://www.nicovideo.jp/watch/sm2895529 -> [멜트 밴드 에디션을 불러보았다]


[아담을 그리고 불러보았다]에서 부터 보여진 자기만의 색깔을 찾는 모습에서

http://www.nicovideo.jp/watch/sm5090585 -> [아담을 그리고 불러보았다]


최신작 [Id]에서는 왠지 투박하게 들리는 목소리를 살리는 노래마저 잘 골라서
이제는 자기만의 방향성을 잘 찾은걸로 보이네용 ㅇㅅㅇ//

http://www.nicovideo.jp/watch/sm8393852 -> [Id]

 

 

Zard처럼 목소리가 뭐랄까 느낌이 계속 면면부절은 아닌데
미묘하게 계속 어울리는 느낌이라서 즐겨듣습니다.

http://www.nicovideo.jp/watch/sm2221774 -> ZARDの「Don't you see」歌ってみた

 

 

현재 니코보컬은 프로or더쿠성향or자유파 가 있어요.


굳이 구분한다면 that같은 남자보컬은 이미 가수였으니 프로로 쳐야겠지요.
뭐 그건 나기(옛 닉은 가젤)도 마찬가지지만요

하나땅, 쵸우쵸씨는 치자면 더쿠과 (.....둘다 동프음반 녹음중이니 -_-)

자유파를 구분하자면 스필라가 대표적이군요.




그리고 자유파 하나 추가. はるよ는 왠지 한계가 보이지만 그 한계를 조금씩 부숴나갈떄마다,
계속 기대가 됩니다 ^^ 앞으로 더 좋은 노랠 듣고 싶네요

by 그란덴 | 2009/10/31 10:51 | 바람소리가 들려오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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