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 My Love♡
by 그란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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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추가 주목되는 신인 여성니코보컬 [みーむ]
니코의 07~08을 수놓은 우타와사쿠라, 가젤, 쵸우쵸 등등은 프로로 전향,
혹은 학업, 혹은 프로젝트소속 보컬등으로 니코에서 활동이 현격하게 줄었습니다.


현재 그런 상황에서 니코 보컬 원탑은 갈수록 그 무게감을 더해가는 [하나땅]이 현재로써는
가장 인지도가 높은 니코보컬이라고 할 수 있을것입니다.
(스필라등의 마이너한 부분에서 맹활약해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아무래도 인지도 문제로는 좀 -_-;)



그런 가운데 09년대 3분기에 등장해서 점점 갈수록 무게감을 쌓고 있는 니코보컬이 하나 있으니

바로 이번에 소개하는 [미-무]씨입니다.


데뷔곡은

2009年09月07日 13:00 投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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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ーむ】初めての恋が終わる時【歌ってみた】


입니다. 재생과 코멘트 마이리스트 숫자는 방금 긁은것이니 아마 큰 차이는 없을것입니다.
[첫사랑이 끝나는 시간]이라는 노래 자체가 1년이 되어서 그런지 요새는 좀 뜸했는데
찾다 보니까 왠일로 조횟수가 살짝 높은 분이 계시더군요?


이 사람의 녹음은 확실히 좀 떨어집니다. 뭐 기계의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말끔한 녹음이 되질 못하니까
아무래도 듣는데는 좀 애로사항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현재까지 곡숫자는 12개이지만 실제로는 녹음 두번 하거나 업로드 두번한걸 제외하고 볼때
실제로 현재 공개한 숫자는 10곡입니다.



사실 그간은 좀 뭐랄까, [워낙 히트를 쳐서 다들 불러봤을만한 노래]를 주로 손대고 갔습니다.


그런 와중에 그녀가 올해 11월3일에 올린 Sing my Love 歌ってみた【みーむ】은 참 독특했습니다.
사실 Sing my Love라는 노래는 이제사 점점 무게를 쌓는 40m p의 가장 신곡인데,
발랄한 모던록을 기반으로 한 팝이면서도 뭐랄까 미묘하게 인기가 떨어져서인지 들을만한 보컬곡이
전무에 가까웠습니다 (......)

그래서 그녀의 노래는 유달리 돋보였습니다.




2009年11月03日 05:33 投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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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 my Love 歌ってみた【みーむ】




그녀가 쵸우쵸나 가젤처럼 녹아들듯한 목소리냐? 그건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볼때 그녀는 노래를 파악하고 자기 스타일로 해내는 능력이 있는 보컬입니다.

그녀의 그러한 목소리는 분위기를 맞추려 노력하는 움직임이 드러날때 최고의 가치를 자랑하게 됩니다.





2009年10月21日 05:58 投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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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uster 歌ってみた【みーむ】


요전번에 지미섬P가 올렸던 신작 스타더스터의 버젼입니다.
화음과 가늘게 부르는 목소리가 바로 전곡과는 매치가 안될 정도로 [느낌을 살리는] 모습을 보여주죠.
원래 노래는 가늘고 높고 얇게 불러주면서 그러한 고양감을 살리는 노래라고 봤는데
오히려 힘을 실어주는 그녀의 노래를 들으면서, [아, 이렇게만 볼게 아니구나]라는걸 절실히 꺠달았습니다.

- 이게 녹음이 좀 메롱이긴 하네요 조만간 깔끔한거 들고 와볼께요 -


앞으로, 얼마나 더 발전할지, 아니, 녹음이나 이런것 등이 개선되면, 얼마나 더 좋은 목소리를
웹이라는 공간을 통해서 알려줄지 기대가 되는 신인 니코보컬. [みーむ]입니다.

by 그란덴 | 2009/11/07 17:19 | 바람소리가 들려오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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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오린 at 2009/11/30 23:02
미-무 씨 노래 중에서 「ねぇ。」가 특히 좋더군요 개인적으로'ㅅ'
starduster는 밤푸딩 님이 제일 멋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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