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 My Love♡
by 그란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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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가]요새 [불러보았다]부분에서 가장 기대하는 노래.


일전에 포스팅한 이 양반의 가장 최신작 'ㅁ'



늘 내세우는 [미쿠팝]의 전형이랄까 'ㅅ' 이 작곡가의 스타일은 기본적으로 록에 기반을 뒀지만
그것과 별개로 편할대로 짜넣는 음악이 꽤나 유쾌하게 들리는 경향이 많아서
즐겨듣는 작곡가.


그래서 인지, 이 사람의 노래는 잘 부르면 소위 [캐쩌는] 노래가 될 소지가 많은데
이상하게도 잘부르는 사람이 언제나 [한 템포 늦게] 등장하는 작곡가 이기도 하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느낌이 맞게 부르는 사람]이라고 해야 맞으려나 'ㅁ'



생각난김에 이 작곡가의 노래중에서 사람이 잘 불러낸 곡 몇개를 다시 붙여본다.




곡 : 키미보시
가수 : 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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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사항, 피코씨는 남자입니다 (...)




곡 : STEP TO YOU
가수 : 쿠니시(Φ串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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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악하악




곡 : Sing my Love
가수 : 미-무(みー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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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하악 ;ㅅ;
by 그란덴 | 2010/03/13 10:58 | 바람소리가 들려오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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