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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란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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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40m의 노래를 듣다보면 성질 나는게.
이 양반의 노래는 굉장히 솜씨가 좋아요. 뭐랄까, 듣기 편해요.
대중적인 코드와는 살짝 빗나가 있지만 굉장히 좋거든요 항가.

문제는 이 양반도 역시나 보컬로이드 작곡가라서 그런지 하다가 보면 뭔가 좀 애매해요.
애매한데....그 애매함을 커버하겠다고 사람들이 나서 부르면 대부분이 뭔가 캐망...
답이 없어요 아오 ㅋㅋㅋㅋㅋㅋ

뭐 어차피 웹질하면서 얻어 듣는 주제에 바라는게 많아서 문제기는 하지만
분명히 같은 공간에서 잘 부르는 사람도 있고 한데 그 부분에서
뭔가 합치가 안되는거 같아서 가끔 안타깝단 말이죠. 진짜 너무너무너무 안타까워요.


이 양반 노래는 좀 잘 부르는 사람이 잡아주면 정말 뒤집어지게 좋단 말예요 아오 찌발 ㅋㅋㅋ



딱 이렇게 느낌 좋은데. 항가.






그대의 손, 나의 손

이 양반이 앨범을 낸다면 살 의향이 있슴다! 가 아니라 한 그것도 1년이나 지나야게찌....



40mp는 뭐 매번 내 생각보다도 한끗 올라가니 좋아요 항가항가
by 그란덴 | 2010/12/24 04:34 | 바람소리가 들려오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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