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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란덴
느티나무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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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고양이]NyaNyaNyaNyaNyaNyaNyaNyaNya!!!
2010년 7월. 그것은 시작되었슴다 --;




요새는 아주 전문화가 되어서 녹음이든 합주를 짜든 영상이든 뭐든
왠만큼 수준급이라서 어지간해서는 이제 물위로 떠올라기도 힘들어진
보컬로이드에서 왠 낙서로 그려버린 미쿠에, 한국에서는 지겹다고 말이 많은 훅송을 가미한
정체 불명의 전파송이 등장합니다.


고양이의 일본식 울음소리인 냐 (Nya)를 라는 한마디로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한 가사인
이 노래는 초기에는 발로 만들었냐, 이게 뭐냐 라는 식의 코멘트를 받으며 출발합니다.




그러나 이제 여기서 끝나지 않고 캐릭터모에화에 대입되기 시작합니다.




네코미미탈착이 가능한 아이돌마스터에 대입되기 시작하고,
니코러들 사이에서 이 아스트랄한 귀여움을 살려보는 시도에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기실, 이 노래는 사람부르기는 참 뭐합니다. 노래 배경에 들리는 냐냐냐냐~ 라는거만 줄창 불러야 하니;;



이게 사람이 부른겁니다. (......)


하지만 이걸 본격적으로 빵 터트려버린건 바로 X드립 (...)

http://www.nicovideo.jp/watch/sm13055087

(링크로 대신합니다. 참 듣기 민망한지라;)
나의 카미유는 이러지 아나!

이후 빵 터져버린 이 니코에서는 각종 패러디가 양산되기 시작,
꼭 Nya를 붙일 필요가 없다! 라는 이름하에 각종 패러디가 범람합니다.




이런 귀여움을 강조한 물건도 등장하지만.




정신줄을 끊는 물건도 빌리형 간만입니다




그는 변태가 아닙니다. 신사라는 이름의 (이하생략)




그 뒤로 진화하여 점점 고양이스러운 모양이 등장
야 넌 보컬로이드잖아
포인트는 고양이 흉내내다가 지쳐서 손 흔드는 미쿠 (...)



대사 듣다 보면 왜 하악대는지 이해가 되는지 에센스 집으로 변모 (...)




뱀병장님 그 짬밥먹고 (....)




빠질리 없는 동프.




요샌 이걸 실사로 찍어올리는 용자들이 존재하더군요 (.......네코미미는 필수!)

그나저나 -드립이 있어서 좀 남사시런 물건도 (...)많지요. 근데 이래저래 강력한 전파성이
있어서 요새 이 항목관련으로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진짜 공장클금...)

by 그란덴 | 2011/02/01 13:45 | 여행자가 봐온 많은 영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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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LUD at 2011/02/01 14:51
daniwellP가 어지간하면 겨울에 작품을 올리는데, 그 이외 시기에 올리는 작품들은 의외로 흥하더군요. 네코미미 스위치라던지, 이번에 나온 NYAx7! 이라던지.
덕분에 7월에 올린 작품이 이제서야 VOCA랭킹 2위까지 급상승하기도 하고, 작년 12월에 올린 Electrical Parade 리믹스라던지, '코토바토라보라토'에 이어 3주 연속으로 daniwellP 작품이 3주 연속 2곡 30위 진입하기도 하고...
네코미미 시절부터 발군의 센스덕에 팬이었던 사람에게는 이번에 흥하는 걸 보면서 말 그대로 '시대가 쫓아왔다'라는 감격이 몰려옵니다.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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