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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란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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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울프비짜응이 말하는 러브코미디 <<<< 스크루볼 코미디의 하위
스크루볼 코미디 코미디 해대서 한번 사전에 쓰인 말로 해보자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49524

귀찮으니 링크,


일본식 러브코미디(이하 러브코메)는 그 원류를 우루세이 야츠라에서 찾을수 있는데
링크에서 설명하는 대공황시기의 불편한 사회상황이나, 혹은 진보적인 인간상의 변화와는 다르다
사회적으로 봐도 1970년대는 일본의 부흥기였으며, 덕분에 진보적인 움직임의 일환으로
볼 여지가 있던 사회운동이 매장당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일단 배경부터 찾아보면 다르다.

무엇보다, 러브코메에서 웃음의 요소는 기본적으로 슬랩스틱 코미디(이른바 몸개그)에서
시작된거지, 재치와 지성적인 방향과는 차이가 있다. 라이트노벨에서는 글이라는 특성상
몸개그에서 일본식 말장난으로 넘어오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일본식 만담인 보케 - 츳코미적인 요소를 변화시켰다고 보는게 더 맞다.

그리고 중간단계에서 [여자주인공의 아이돌화]의 단계를 거친 러브코메를
이 범주에 그대로 갖다 박을수 있는가?
적어도 오렌지로드가 그 후대에 미친 영향을 감안하면 이미 여기부터 앞뒤가 안맞는다.



현존하는 러브코메를 해석하고자 한다면 단순히 영화나 소설매체가 아니라 일본식 갸루게를
짚어봐야 한다. 물론 두근두근 메모리얼이 그 첫쨰임은 분명하다.

여기서 제시한 부분은 [여러 여자를 늘어놓고 개중에 맘에 드는 애를 공략해보라] 라는 백화점스러운 발상.

작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러브코메는 1997년 [투하트1] 2000년 [러브히나]를 거치면서
캐릭터의 정형화가 이뤄졌다. 그간 일본에서 실험된 수많은 러브코메에서 [성공했던 캐릭터]를
적극 활용하는 방향으로 변한 것이다.

내가 울프비에게 말했던 [상품의 어필]이란 이런거다. 미소녀캐릭터를 파는 도식을 완성하여
팔게된 러브코메가 그 어필을 하는게 대체 무슨 문제지?


일러스트보고 야하다고 개소릴 하지 않나, 허벅지운운 하는데 정작 그 허벅지 안이나 까주는 러브코메는
오히려 소수에 속하다.

그리고 허벅지보다 [캐릭터의 특성]으로 팔아먹고 있습니다.


늑대비씨, 좀 읽어보고 말하시죠? 여전히 [라노베는 안보지만 라노베는 깔 수 있습니다]입니까?
무엇보다 러브코메에 대해서 한소리 하고 싶으면 그 시류에서 지금도 추앙받는 작품군이라도
좀 골라보시든가요.
by 그란덴 | 2011/04/22 03:35 | 껍질에 새겨진 글자들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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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俺の黒猫がこんなに可愛い.. at 2011/04/22 06:00

제목 : 늑대비쨔응의 멋진 주장.
우리 울프비짜응이 말하는 러브코미디 &lt;&lt;&lt;&lt; 스크루볼 코미디의 하위 저 댓글중에 굉장히 멋진 내용이 있습니다.할말도 없고 할 필요도 없는 한마디.기본적으로 그냥 인터넷 검색 몇자 해보고 샘플 한두장 보고 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이야기. 네.러브히나를 지금 봤다고 하는건 2001년에 완결된 만화를 지금 읽었다는 것이고, 투하트를 봤다는 건 97년에 나온 것을 해봤다는 거고 하지만 2003......more

Commented by wolfrain at 2011/04/22 03:57
'재치와 지성적인 방향과는 차이가 있다.' 저기서 언급한 영화들 보고 이런식으로 차이가 있다라고 하는건지는 의문입니다.

'일러스트보고 야하다고 개소릴 하지 않나, 허벅지운운 하는데 정작 그 허벅지 안이나 까주는 러브코메는 오히려 소수에 속하다.' 대표적인 군으로 이야기 하는 러브 히나 는 그 소수인가요? 2000년대 붐처럼 나온 여러 하렘물들은 다 소수인가요? 투하트 시리즈가 허벅지 안파는 작품인가요?

'일본식 러브코미디(이하 러브코메)는 그 원류를 우루세이 야츠라에서 찾을수 있는데
링크에서 설명하는 대공황시기의 불편한 사회상황이나, 혹은 진보적인 인간상의 변화와는 다르다
사회적으로 봐도 1970년대는 일본의 부흥기였으며, 덕분에 진보적인 움직임의 일환으로
볼 여지가 있던 사회운동이 매장당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

대공황시기나, 불편한 사회상황은 단지 장르의 탄생 배경에 지나지 않아요. 스크루볼 코미디가 왜 로맨틱 코미디의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고 하는 건, 쭉 계승되오던 19세기에 멜로드라마나, 기존의 사랑을 테마로 하는 비극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이러니가 존재하기 때문이고, 제가 계속 설명한 성적인 역할 변화, 슬램스틱, 만담을 통한 말장난, 이러한 것들이 웃음을 유발하는 아이러니를 생성하는 장르적 특성을 한다고 말하는 거에요.

최근에 러브코메로 파는 서브컬쳐 재화중에 대중에게 제대로 인정 받는 것이 있나요? 애초에 서브컬쳐여서 인정을 못 받는게 아니라, 이미 일본식 러브 코메라는 기표가 매체의 종속성에 갇히고, 그 소비자들에 틀에 갇혀서 대중에게 멀어진 것이고, 이런 것이 지속적인 시장을 축소하는 역할을 한다는거에요. 같은식으로 백화점마냥 캐릭터 찍어내고, 역시 섹스어필이 농후한 디시의 일부 캐릭터들은 그에 비해서 대중에게 그나마 나은 이미지로 소비되고 있다는거죠. 이 나라가 책을 안사서 망하기 이전에, 님이 말하는 식의 문화는 먼저 대중을 거부합니다. 그 사실을 잘 알아야 해요.
Commented by 그란덴 at 2011/04/22 04:09
푸하, 허벅지 깐다는게 섹스를 말하는건지 아니면 단순 각선미를 말하는건지?


일단, 스크루볼 코미디의 함의를 전혀 설명도 없이 [그냥 이건 이 하위에 속해!]라고 용어만 들이댔던 늑대비님의 언어에 대해서 짚고 싶네요. 전 적어도 일본식 러브코메가 어떤 요소를 가졌는지 언급은 했습니다 [캐릭터를 진열하고 백화점 스럽게 판매하는 상황]이라고요.


애시당초 성인매체인 18금 게임은 허벅지 까는게 당연하죠. 아니 그럼 안까나요?


그럼 님이 물고 늘어지는 라노베쪽으로 가봅시다. 허벅지 안쪽 까서 섹스로 파는게 뭐 있나. 성교장면으로 팔아먹는 라노베를 대보세요. 보신거 있나요?


사랑을 통해서 희극적인 상황이 만들어지는건 이미 셰익스피어 시절부터 있었습니다. 글 잘못보면 20세기 딱 들어서서 그런 흐름이 나온거 처럼 보이네요.

무엇보다 늑대비씨가 말하는 스크루볼은 전혀 한마디 설명도 없다가 사전을 들고 오니까 정작 제가 말한 상황에 꿰어 맞춘다는 인상 이상은 전혀 들질 않는군요.


러브코메로 파는 서브컬쳐 재화중에 대중에게 인정받는거? 대중의 범주가 어디부터 어디까집니까? 라노베라면 책이라는 매체특성상 까고 들어가고, 애니와 만화라면 불법복제의 향유속에 이미 접근성이 한가득 더 까고 들어갑니다.

대체 장르에 문제가 있다는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겁니까?
Commented by wolfrain at 2011/04/22 04:17
'늑대비씨가 말하는 스크루볼은 전혀 한마디 설명도 없다가' 아니 영화도 안보셨다는 분이 껴맞춘지 안맞춘지는 어떻게 아십니까? 그리고 전 이미 원글에서 스크루볼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설명했다고 보여지는 그 설명은 안보셨나요? 허벅지 깐다는게 단순히 섹스가 아니라, 섹스 어필이죠.

'그럼 님이 물고 늘어지는 라노베쪽으로 가봅시다. 허벅지 안쪽 까서 섹스로 파는게 뭐 있나. 성교장면으로 팔아먹는 라노베를 대보세요. 보신거 있나요?' 행위를 떠나서 일부 라노베 표지나 일러스트에서 일삼는 그러한 일러들이 함의하는 건 결국 성적인 걸 자극한다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그걸 보고 섹스 마케팅이라고 하는거구요.

'사랑을 통해서 희극적인 상황이 만들어지는건 이미 셰익스피어 시절부터 있었습니다. 글 잘못보면 20세기 딱 들어서서 그런 흐름이 나온거 처럼 보이네요.' 제가 말하는게 단순히 사랑을 통해서 희극적인 상황을 말하는건가요? 기존에 비극에 희극적인 요소가 없었나요? 궁극적인 사랑을 테마로 하는 것들의 함의가 가지는 변화를 말하는거에요. 장르적 미덕이 다르다는거에요. 그건 제 설명보다. melodramatic imagenation 이라는 책 보고 와보세요.

'대중의 범주가 어디부터 어디까집니까? 라노베라면 책이라는 매체특성상 까고 들어가고, 애니와 만화라면 불법복제의 향유속에 이미 접근성이 한가득 더 까고 들어갑니다.'

대중 매체에 많은 것들이 다 그런 불법 복제와 향유속에 시달리는데, 왜 유독 이 바닥만 망하간다고 더 징징될까요? 주류 문단을 비롯해서, 대형 영화사, 등이 다 시달리는데. 유독 이 시장에서만 그거에만 치중에서 원인을 바라보는건 웃긴것 아닌가요? 대중의 범주라, 그냥 잠재적인 주 소비층인 10~30대만 한정해보세요. 말씀하신 문화들이 어떤취급을 받고 있나 더 잘아시지 않나요?
Commented by 그란덴 at 2011/04/22 04:27
성적인걸 자극하니까 그럼 아이돌도 다 섹스마케팅인가요?
그렇게 보자면 잘만 팔리네요. 잘 팔리는거 보면 대중이 바라는 것인듯?

이야기의 논점을 흐리고 계시는데, 일본의 러브코메는 갸루게의 영향을 받았기에 섹스어필을 하는 부분이 없다고는 못하겠죠. 하지만 그 이전에 츤데레 얀데레 이런 식으로 [캐릭터의 특성]을 어필하는게 더 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ㅋㅋ


그리고 저보고 책 읽고 와서 스크루볼 코미디 말해보라고 하시네요. 먼저 일본식 러브코메도 안보고 그쪽 장르가 이쪽 하위라고 말하는게 누군데 그러시면 난감하죠. 이쪽의 장르를 이해하려는 움직임이 아니라 너희는 안봐도 안다 식의 발언이군요 ㅋㅋ

아까도 말했지만 우루세이 야츠라는 봤습니까?

아 참, 진짜 웃기네, 그럼 우리나라 영화나 음원시장이 멀쩡히 돌아가는걸로 보입니까? 그 시장들이 지금 멀쩡해보여요? 우리나라 영화시장이 규모만 커졌지 실제로는 그만큼 제작비 투입에 순환이 잘 안되서 골치아프다고 작년에 TV에서 여러번 지적된 바는 기억합니까?

남의 언어 뉘앙스를 이해하려 들지도 않고 자신의 이야기만 설파하지 마세요.
어떤 논리로도 늑대비씨가 가진 생각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할 생각 없습니다. 라노베를 어떻게 보든, 그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하든 좋습니다.

근데 [관련 물건도 안보고서 아는 척]은 관뒀으면 좋겠습니다. 대체 댁이 봤던 러브코메가 뭡니까? 좀 말해보세요 ㅋㅋㅋ

한 몇일 지나고서 샘플 보고서 다 봤습니다. 다 압니다. 하실껀가요?
Commented by iCaNiT_A_Cho at 2011/04/22 04:36
마돈나는 전 세계적인 섹스심벌인데 말이죠...
Commented by wolfrain at 2011/04/22 05:15
근데 [관련 물건도 안보고서 아는 척]은 관뒀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이런식의 추정적인 질문은 왜 하는건가요? 저는 이미 원글에서도 언급한 바 있고, 어느정도 네임밸류 있는건 보는 편인데. 관련 물건을 안보고서 아는 척. 이런 말은 왜 나오는거죠?

;그리고 저보고 책 읽고 와서 스크루볼 코미디 말해보라고 하시네요' 이 말을 한건 님이 저에게 일방적으로 껴맞춘다, 안봤는데 껴맞춘거 같다 라고 하시기에 정 궁금하면 제가 토대로 삼는 것들을 보고 판단해 보라는 것이고. 우루세이 야츠라 이거 한 작품 안본다고 러브 코메디에 대해 논하면 안되 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네요. 저 작품은 한국에서 합법적으로는 그다지 쉽지 않은 작품이에요. 그렇다고 그런 아카이브가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자꾸 저게 무슨 러브코메디 라는 장르를 완성한 거다. 저거 안보면 이야기 안된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그러한 이론적 근거, 범세계적인 러브 코메디와, 일본식 러브코메디의 차이를 좀 명확히 해주세요. 범세계적인 러브 코메디가 뭔데요? 스크루볼 코미디도 사전보고 아셨다는 분이 범세계적인 러브 코미디 운운하는게 웃기지 않습니까?

저는 러브히나, 오나의 여신님, 딸기100%, 셔플, 페이트, 크로스 채널, 투하트, 구태여 열거하는게 우스울 정도로 남이 하거나, 보는 만화 정도는 봤습니다. 공식적인 채널로는 현재는 구하기도 어려운 고전 하나 가지고 자꾸 잘난 체 하시는데, 일본적 러브 코메디에 대한 님이 말씀하시는 이론적 토대가 문화계에서 이론화되고 체계화 되서 보편 타당성을 갖는다 말할 수 있나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서적 하나 저에게 읽어보라고 제시하거나, 일본식 러브코메가 갖는 함의를 잘 나타낸 이론적 함의를 통해서 님이 주장을 체계화하시면 됩니다.

되도 앉는 영화를 연극적이나 희극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스크루볼은 전혀 상관없다 이런식의 궤변보다요.
Commented by wolfrain at 2011/04/22 14:27
그거 하나가 일본적 러브 코메디를 장르를 수립하고 있다. 이런 근거를 대보라니까요. 단편적인 작품 하나 밖에 내세울 게 없습니까? 더구나 지금 시장에서 거의 정상적인 루트로는 구하기도 힘든걸요. 저는 러브 코메디에 보편적인 특징과 거기에서 일본적인 변주가 있다고 자꾸 말하고 있는데. 범세계적인 러브 코메가 어쩌고, 이런 분이 제가 요구하는 답변은 하나도 못 내놓고, 사랑을 테마로 하는 극들의 계보도 전혀 모르고 있나요. 무슨 딴소리입니까. 애초에 제가 원글에도 썼잖아요. 무슨 딴소리는 딴소리입니까. 애초에 말씀하시던 범세계적인 러브 코메와, 제가 내세운 일본 러브코메디의 차이점에서 반박을 해야지. 자꾸 논점 외에 작품 끌어다가 아는 체 하지좀 마시죠.
Commented by wolfrain at 2011/04/22 14:27
되도 않는 영화에 대한 사이비 정의에다가, 자꾸 학계에서는 전혀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이야기를 하시는데. 자의적인 판단밖에 없으면 곤란합니다. 대화가 안되요.
Commented by 그란덴 at 2011/04/22 15:14
근거를 댈 필요도 없고, 댁이 먼저 이쪽에 이해가 없이 파고 들어서 단정 짓고 있는데 왜 근거를 댑니까. 고전이라고 하는 작품이 공식채널로 못구한다구요? 서울문화사에서 정발 냈습니다. 좀 알고 떠듭시다. 주둥이만 산 분아
Commented by wolfrain at 2011/04/22 05:22
무슨 거창한 학계도 필요 없고, 한국에서 문화 예술 공부했다는 분들께 지금 말씀하신 것과 제가 이야기 하는 것중에 어느 것이 더 그나마 타당성이나, 보편적으로 접근성을 가지고 장르를 관찰할 수 있는지 한번 의뢰해보십시오.

'우리나라 영화시장이 규모만 커졌지 실제로는 그만큼 제작비 투입에 순환이 잘 안되서 골치아프다고 작년에 TV에서 여러번 지적된 바는 기억합니까?'

그리고 자꾸 티비 보도 보시고 영화 제작 실제에 대해선 그다지 큰 관심이 없어보시는 데 그냥 피상적인 어렵다 어렵다만 논하시는데. 제작비 투입에 순환이 잘 안되는건 한국 영화이 근 몇년 사이에 거품이 심해졌기 때문이고, 근본적인 제작시스템에 변화에 있기 때문이에요. 처음에 대자본이 들어올 때는 제작사를 경유하는 투자사 형태로 침투했다가, 이제는 데이터도 쌓이고, 기존의 제작사들이 자본적인 어려움도 있고, 실적에서 조금 부진하자, 직접 투자 제작 하는 시스템으로 변환한 것이고요. 그런 대자본들은 철저하게 돈될 영화를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그런 과도기적인 상황에 있는 건데, 피상적으로 뉴스 기사 하나로 저작권 때문에 망했어. 이런 관점은 너무나 안일하지 않나요. 여기에 얽혀서 스크린쿼터 문제, 영화제작 인력, 국내외 합동 투자 같은 문제들이 결부 되는 것이구요.

지금 말씀하시는 한국에서 벌어지는 일부 괴상한 서브컬쳐 시장하고는 그 문제의 궤가 다릅니다. 밤도 늦었고 더 댓글 다는게 무의미해 보여 먼저 물러갑니다.
Commented by 그란덴 at 2011/04/22 15:19
그리고 일부 괴상한 서브컬쳐 어쩌고 하는데, 서양에서도 일본식 망가와 아니메는 좋아하는 사람 많습니다 ㅋㅋㅋㅋ 향유층 자체가 틀린데 왜 그걸 가지고 자꾸 대중이라는 당신의 함의로 일반화 하나요?

처음에 제가 좋게 말했던거나 기억합니까? 끝까지 자기 주장만 완곡하게 피니까 나도 이젠 댁에게 좋게 말할 생각이 하나도 안드는거죠.

왜 이 바닥 발뗸다더니 또 와서 훈장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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