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 My Love♡
by 그란덴
느티나무의 겨울
겨울은 언제나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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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은 웹툰 [고마워 다행이야]를 봤다.
한줄 감상

얼마나 [평범한 남자]를 호구취급하는지 알겠다.







이하는 욕설이 아주 포풍처럼 난무하오니, 욕설이 싫거나 혹은 이 웹툰에 대해서
알기 싫은 분들은 안보시길 권합니다. 저도 어떤 욕을 쓸지 몰라서 지금 가능하면
가림막을 위해서 이렇게 말을 길게 쓰고 있는중이죠 허허허. 제기랄...










시발 니미 뭐같은거 -_-. NTR? NTR이라서 화내는게 아니다. NTR물건 안본것도 아니고
접해본적 없는것도 아니고 참 줫같다. NTR자체가 졸라 지독한 마조히즘에 기반한 스토리라는걸
감안해야 하긴 하지만 그것도 객관적으로 본다면 못볼건 없는데 이게 정말 줫같은건
여자의 태도라는거, 한국 만화에서 따지고 보면 NTR소재 자체가 안쓰인건 아닌데,
이렇게 중심에 놓고, 그 중심이 되는 여자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남자들 보고 대놓고 열폭하라는 소린데
아니 씨발 세상에는 다 잘나고 머리 잘 돌아가고 돈 잘버는 새끼들만 넘치나?
존나 작가 대가리속에 뭐가 처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되네, 똑같은 NTR인데 왜 캐츠비는
[청춘의 방황]이라는 이미지로 처 그려지고 이건 욕 처먹는지 이해를 못하는 병신인듯,

하다못해 NTR하면서 여자가 [여의치 못한 상황]으로 그리는것도 아니고
술김에 사고치고, 그 담에는 그 남자에게 헬렐레 하고, 미친년 아주 돌아도 단단히 돌았네
소리가 절로 나온다. 아니 그렇게 끌리는 거였으면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고
딱 갈라서든가, 말도 제대로 못 할꺼면서 왜 그리 센척 굴었지?


아 진짜 재미로 보다가 스트레스 이백배만 받네 -_-
by 그란덴 | 2011/07/12 16:02 | 나무의 겨울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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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데지코 at 2011/07/12 16:21
그것이 NTR입니다.
Commented by 그란덴 at 2011/07/12 19:15
NTR물을 적잖이 접해본 입장에서 말하면, 이건 NTR을 순수하게 즐길수 있는 물건도 아닙니다.
Commented by 임덕수P at 2011/07/12 17:13
돌머리 오우거 철수의 외침
우어어아어어 나도 만질꺼야
Commented by 그란덴 at 2011/07/12 19:15
연이 : 만지려면 돈내고 만져!
Commented by 미르 at 2011/07/12 21:00
아아...웹툰의 세계에 NTR이 가득해...
아, 네가 철수구나?

가, 가슴 만지게 해주세요!

내가 순결주의자라서 곤란한데 말이야.

가슴 만지게 해주세요!

그래. 키스 정도면 어떨까?

나... 나도 만질 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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