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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란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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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따라부르기 참 애매한 보컬로이드 곡 - FREELY TOMORROW
신기한 의미로 못따라 부른다! 라고 결론지어졌던 거라면
음역이 너무 높아서 사람 괴롭히던, 노심융해나
랩이 너무 빨라서 사람 욕 나오게 만들었던, 하츠네미쿠의 소실?
혹은 너무 남사시러워서 못부르던 (이하생략) 등등이 있는데


가혹한 조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참 사람이 따라부르기 애매한 보컬로이드 곡을
봐서 올려봅니다.




2011년 7월 31일작, FREELY TOMORROW


이 노래와 같이 그루브를 잘 튀게 만든 노래는
보컬로이드 창작에서 여태껏 잘 보이지도 않았지만.
이렇게 조교까지 잘 해놓으니까
원당최 오히려 사람이 부르기 난감해졌어요.

튠으로 목소리 보정하는게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건 오히려 감각적인 맛이 생겨서 굉장히 좋네요.
뭐 하츠네 미쿠는 원래 튠보정한 목소리 스러우니 (...)


여튼 이번달 니코동은 풍년이네요.

by 그란덴 | 2011/09/22 22:30 | 바람소리가 들려오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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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斧鉞액스 at 2011/09/23 00:55
...이 곡.. 올라오자마자 전 보카로p와 보카로덕들을 술렁이게 만든 예의 그 곡이로군요.
이 곡 때문에 보컬로이드 3세대의 발매가 1달 늦춰졌다는 루머가(...)

...그나저나 4시간만에 저정도의 조교는 반칙입니다!!
[제작자는 태고의 달인쪽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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