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 My Love♡
by 그란덴
느티나무의 겨울
겨울은 언제나 시리다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이글루스
우타이테/가수 모음집[3] - 나유타
했던거 또 우려먹네라고 생각할 분 있을지 모르겠는데
있는거 한해서는 최신 버젼까지 이거저거 다룰껍니다.



니코동에서 가장 올드하게 활동하는 우타이테중 하나 (정확하게 따지면 현존하는 우타이테중에 최고 화석이다 -ㅅ-)
그리고 다들 잘 모르지만 니코동에서 애니메이션보컬로 진출한 최초사례이며, 단역이나마 성우도 했던 케이스.

그리고 니코동에서 어쨌든간 정규직 일 해보고 다시 니코동 리턴한 케이스이기도 하다 (....)

정확하게 말하면 이쪽은 [가수],[실력]이라는 것보다는 [모에],[귀여움]을 더 어필하는 타입이다
덕분에 일부 보컬로이드 우타이테로써는 대호평


데뷔 자체는 히구라시의 You로 데뷔했고 인기를 얻은건 니코니코동화 조곡시리즈다.
본래는 우타이테로써 측면만 다루려 했으나 일단 인기측면 조명을 위해서 조곡시리즈 하나는 짚고 간다.




원판 : 조곡, 니코니코동화


나유타가 인기를 얻은건 이 시리즈다. 이것부터해서 칠색의 니코니코동화.
니코니코동화 유성군까지 3종류의 니코동 테마송을 전부 부른 유일한 우타이테 (....)
하지만 목소리에서 알 수 있듯이 실력파라고 하기에는 난감(...)
하지만 가장 주목받은건 실력적인 부분보다는 성우적인 요소가 돋보이는 다양한
연기 모습


보컬로이드 우타이테 데뷔는 이후다




멜로디

나유타의 보컬로이드 데뷔작.



하지만 나유타의 보컬로이드 노래는 실력이라기 보다는 [모에해!]라는 반응의 위주였고
그녀는 노래보다는 [모에캐릭터]로써 평가받는 경향이 강했다.
앞서 거론했던 나기/우타와사쿠라와 비교를 할 수 없었다
(우타와사쿠라는 심지어 미숙하다는 평이 있었음에도 나유타와 비교를 불허하는 수준)

그런 그녀가 포텐이 터진것은 바로 이 노래 [아이코토바 부터]





아이코토바

- 귀여움을 한껏 강조한 노래, 슬픔도 괴로움도 없는 밝고 발랄함으로 인하여 목소리의 장점을 다 살리게 된 노래다.





그리고 그녀는 여기서 프로데뷔를 한다.
바로 근친진성백합웹프로젝트애니메이션 (....)인 캔디보이의 op곡으로




누구세요!?


- 그녀가 노래를 부르는게 아니라 목소리로 [모에적인 연기]를 한다는 반증



그리고 그녀는 3년의 잠수를 탄다 (...!?)
정확히는 잠수는 아니지만 보컬로이드 우타이테로써는 3년간 잠수 (....중간에 한곡 두곡 하긴 했지만 이건 했다고 보기도 힘들었다)

그리고 2013년 복귀





Life

어린듯한 목소리는 여전했지만 예전에 비해서 [아양떤다]라는 비아냥을 듣던 느낌을 지우고
오히려 차분하고 곱게 들리는 방향으로 잡았고 이는 노래실력이 발전한 그녀로 들을수 있었다.

이후로는 인디가수로써 활동하는듯 자기앨범의 곡을 종종 소개하곤 하는데
간혹 보컬로이드 곡을 골라도 과거의 발랄방정맞은 곡보다는 오히려
차분하고 조용한 곡을 고르는 방향으로 선회

비록 과거에 비해서 죽어버린 보컬로이드판이지만 변화가 신선할뿐이다.




아이코토바2

- 아이코토바와 비교해보면 좋을것이다. 성숙해졌다고 할까 혹은 자기조절을 안다고 할까
마냥 하트를 날리던 느낌의 1탄에 비해서 어딘가가 수줍음을 가진듯한 느낌은 오히려 [더욱 모에]해져간다



그녀에 대해서는 여기까지.
by 그란덴 | 2014/05/31 20:47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samquest.egloos.com/tb/402535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츤키 at 2014/05/31 20:58
개인적으로 참 좋아했던... 게다가 저도 nayuta란 아이디를 자주 쓰는 편인지라 더 호감을 가졌었죠...
Commented by 그란덴 at 2014/06/01 20:53
으윽.....전 솔직히 개인적으론 별로라서 -ㅅ-;;
Commented at 2014/05/31 21: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4/06/01 20:53
비공개 답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