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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ko가 돌아왔다 - 문학자의 연모글


니코동작곡가들이 진이후로 굉장히 편향된 방향으로 쏠린 느낌이 있었고
거기에 보컬로이드의 판까지 줄어들면서 굉장히 회의적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 바닥에서 초기 명작곡가중 하나인 도리코가 무려 3년
(....말이 3년이지 -ㅅ-)의 시간을 넘어서서 복귀했습니다.


역시 [명]이라는 말이 붙을 정도군요
그간 인디작곡가로 활동하면서 자신의 기량을 더욱 키웠다는게 눈에 보입니다.


특히나 도리코는 작곡가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할 정도로 [가슴을 찌르는 감성적인 작사]를
잘하기에 문학에도 재능이 있는게 아니냐는 말을 간간히 들어온 사람이죠.



그러한 면모가 여과없이 부각된 이번 문학자의 연모글.....빨리 잘 부르는 사람이 한번 불러봐줬으면 하네요 ㅠㅠ



덧. 전 일본어를 못합니다
by 그란덴 | 2014/08/10 14:04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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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4/08/10 17: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4/08/14 23:33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휴지마리 at 2014/08/10 23:46
이런느낌 그립네여
카게로우 시리즈 같은거도 나쁘진 않긴 한데 좀 너무 많아서 질려가던 참인데
Commented by 그란덴 at 2014/08/14 23:33
카게로우 시리즈나 종언의 서표는 딱히 좋아하질 않아서....그런 느낌 싫어하는건 아닌데
너무 그것만이 진리인양 떠드는 빠들땜에 아주 진짜 질려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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