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 My Love♡
by 그란덴
느티나무의 겨울
겨울은 언제나 시리다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이글루스
태그 : 던파
2012/02/18   던파 때려친다고 해놓고 또 하네 ㅅㅂ
2012/01/28   내가 생각했던 던전앤파이터의 소설판 짧은 이야기 [5]
2011/08/29   미친 씨발 아라드와는 작별이다. [6]
2011/08/25   [던파]넥슨, 네오플 미친놈들아. 보고 있니? [5]
2011/08/22   아침 유령은 진리 [4]
던파 때려친다고 해놓고 또 하네 ㅅㅂ
아오 시바 손가락 자르든가 해야지 --

는 농담이고 여튼 메카 템 안처팔았더니 결국 다시 해서 어느새 13콜트 살돈을 모았습니다(어?)
제너럴 아바타는 레알 팔려고 하는데 안팔려. 뭥미 이거

토네이도 키워봤는데 결론은 하나. 시발 고뎀캐는 틀렸어 답이 없다고
비싼 오즈마 칭호에 혼지 껴줘봤고 힘 1400대 맞춰서 휘둘러 봤지만 답이 없음
토네는 홀딩쳐지 뎀딜러가 될 수 없다고. 제길 그 노력과 돈 퍼붓기면 딴 애는 아주 하늘을 날아댕김

전문직업 하나 해주려다가 관둿다. 아 제길 답이 없다고


그냥 메카 렌져 2인체제 가야겠음. 메카닉은 13메볼들고 깔짝 깔짝 귀엽게 노는데
레인져는 무기가 아직도 썩어빠진 13트리톤 -_- ㅅㅂ 성케같은거 갈아버리라고
레알 싸자용이지 뭔 .....
메카 페인9셋 하고 렌져 스탠6셋하면 겜 접을듯. 솔직히 렌져는 예전부터 해서
레압에 할기는 있으니 14콜트나 13콜트 한자루 사주고 나머지 깔짝하면 되겠지.....후

요새 던파 돈벌기 빡빡하다고 생각했는데 극제, 잠쩔, 나머지 3차 이계 돌구 나면 공허랑
모순 농밀로 은근 돈 벌리더라. 그냥 하루 100~200만 버는선으로 만족중
내가 바라는 도전장값이 안되서 냅둬봤더니 어느새 도전장이 200장이 쌓였네? 이런 제길.


영추 처먹고 나도 좀 날라댕기고 싶다고........


여튼 고뎀캐 키우지 마세요 답이 없음


아 그리고 남스핏은 이젠 여스핏보다 딜 딸림. 밥통의 존재 때문에
라세님 보고 소울키웠는데 결론은 빙의키고 영섬만 열심히 긋게 되거나
혹은 장판처...라는 결론에 도달. 소울만렙찍구 잘 놀고 있었지만 이젠 바이바이 해야겠음
by 그란덴 | 2012/02/18 23:05 | DnF! | 트랙백 | 덧글(0)
내가 생각했던 던전앤파이터의 소설판 짧은 이야기
던파의 스토리가 자꾸 거론되고 그 세계관과 매력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나오길래
예전에 머리속에서 짱박아놨던 이야기....라기 보다는 그냥 대충 생각했던걸 써본다.


3월에 시드노벨에서 던파소설판이 나온다고 하는데, 기실 우려가 좀 있다.
던파는 게임운영과 밸런스 문제로 막장소리 듣고 욕처먹고 개판이고 그리고 돈슨 개갱끼
이런저런 문제가 있지만 2d횡스크롤 인스턴트벨트스크롤 액션게임....(참 길다)
으로 온라인이라는 아주 독보적인 위치로 그 독특한 게임성이 재밌다는 점은 분명히
인정할만하다.


그런 던파에서 숨겨진 빛과 같은 부분은 의외로 많이 간과하는게 바로 스토리인데
덧대지고 덧대지며, 동시에 던파의 스토리는 던전을 늘려먹기 위한 떡밥이라는게
정설에 가깝지만 나름 가감을 해가면서 짜임새 있는 모양새가 된 것도 사실이다.


현재까지 내가 봐온 던파는 크게 네 토막으로 쪼갤수 있다.




서막 - 로터스편

: 아라드에 이상이 생기고 이것의 문제가 하늘세계에 존재하는 베히모스에 있는 로터스의
존재때문이라는걸 알면서 베히모스를 가고 로터스와 조우하는 모험가들의 이야기
아주 기본적인 아라드의 이야기가 되므로 아마 가장 맨몸으로 싸돌아제끼는 귀검사가
가장 어울릴듯 하다.


동시의 이상 - 천계편

: 분명히 아라드도 아랫세계라고는 하지만 천해를 거친 세상에는 천계라는 또 다른 사람사는 동네가 있다.
여기도 지금 근원을 알 수 없는 변화가 일어나서 매우 불안정해진 상황이다...라는 점
여기의 주역은 단연 남여거너. 아마 지젤이 최종보스로 지목되긴 하겠지만 그 뒤에 사실은 누군가가 있따!
라는 식으로 되는게 이야기가 맞지 않을까.

- 사족을 달면, 이쪽은 건맨웨스턴풍의 시나리오가 왠지 멋지지 않을지,



균열의 현상 - 디레지에편

: 모든 이상은 차원의 틈이 생겨난 것으로, 이러한 현상의 궁극체로 사도 디레지에가 소환되었다.
질병을 부르는 그의 행동에 많은 이들이 괴로워지고 있따....라는 것으로
마계에서 오게 된 법사들의 활약이 주가 되는 걸로 이야기가 이어지면 좋지 않을지
뭐 힐더랑 연관이 있으니 -_-a 아이리스도 연관있고


이쯤에서 외전 시로코편

시로코는 이미 아작난 사도지만 그 과정이 범상치 않다. 그 과정에 연관된 아간조와 록시
던파를 오래 한 사람이라면 알만한 수많은 문구와 이야기들을 조합하면 충분히 하나의 외전격 소설이
뽑아진다고 본다. 아아 록시 ㅠㅠㅠㅠ



변이의 위협 - 오즈마편

: 현재의 던파는 이 오즈마편이 진행이라고 봐도 무방.
오즈마편은 아직 완결난게 아니지만 오즈마편의 핵심은 바로 프리스트다.
그러니까 여름에 여프리 내노라고 네오플 개갱끼들아
그란디스도 그렇지만 미카엘라. 게다가 위장자와 어벤져 등등...
디레지에의 환영과 싸우게 되는 부분은 좀 미스매치지만 이는 그림시커 교단이 부른것으로
대립현상에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일단 검은대지 던전에서 나오는 모에한타락전사의
존재가 이를 프리스트와 연결짓는다고 본다. 그러므로 이쪽 이야기는 프리스트의 존재감을
살려줘야 하는게 아닐까 그러니까 여프리 빨랑 내라고 던전앤파이터 오즈마편이 BL물 되는거 보기 싫으면




물론 나 개인의 생각.
그러나 클래스가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런 매편마다 주인공 바꾸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물론 돚거따위는 장식입니다 (가 아니라 돚거는 메인 활약이 힘들다 -_-a 사도랑 얽힌게 없다보니까
굳이 말하면 핸돈마이어와 흑요정의 대립관계에서나 좀 불거질까)
by 그란덴 | 2012/01/28 03:04 | DnF! | 트랙백 | 덧글(5)
미친 씨발 아라드와는 작별이다.
아오 조까고 니네 네오플 게임을 또 하면 내가 삼대가 미친놈이다.
진짜 대가리 까보고 싶다.


by 그란덴 | 2011/08/29 18:45 | DnF! | 트랙백 | 덧글(6)
아침 유령은 진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그란덴 | 2011/08/22 10:18 | DnF! | 트랙백 | 덧글(4)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