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을 노래할꺼야!
by 그란덴
느티나무의 겨울
겨울은 언제나 시리다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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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라노베
2009/10/22   히어로익 판타지의 주인공이란? [9]
2009/10/15   라노베와 장르소설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46]
2009/10/03   K모님의 상황을 보면서. [3]
2009/10/02   아니 근데 진짜 요새 라노베가 왠지 손에 안잡힌다. [2]
2009/09/19   퀸즈블레이드에 대한 소고 [1]
2009/08/09   라노베 작가는 생활하기 어렵다. [12]
2009/07/07   문학소녀 7권 단상 [2]
2009/07/07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 1권 - 여동생 모에물은 맞긴 맞는듯. [3]
2009/07/06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에 대한 단상 [2]
2009/07/06   라이트노벨을 까는 글들을 읽다보면 느끼는 지독한 맛 [21]
2009/06/06   정의소녀환상 2권에 대한 잡상. [19]
2009/05/21   지겹다 정소환 좀 그만 까라 [9]
2009/05/20   제로의 사역마16권 - 사랑스러운 팜므파탈, 그녀의 이름은 앙리에타 [11]
2009/05/12   라이트노벨의 한국적 담론에 대한 짧은 일갈 [17]
2009/05/12   해한가 4권 - 영원한 사랑을 갖고 싶어요 [9]
2009/04/25   제로의 사역마 - 사실 가장 매력적인건 주인공이다. [19]
2009/04/15   시드노벨 5월달 발매작에 부쳐서 [7]
2009/04/09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 5권 - 그들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11]
2009/03/04   정식발매되면 한번 보고 싶은 라이트노벨 - 글로리어스 둔 [6]
2009/03/01   문학소녀와 통곡의 순례자 - 하지만 거기에 너는 없어. [1]
2009/02/28   월하의 동사무소4권 - 오타쿠 잡담이 문제다. [12]
2009/02/17   ㅁㅁㅁ는 외계인 시리즈 2권 - 전학생은 외계인(정작 본문은 하나도 안보고 쓰는 글) [3]
2009/02/16   문제의 x노벨 블로그 글을 보니까 이건 답이 없다. [9]
2009/02/15   오경화를 까는 라노베덕후들에게 고한다. [29]
2009/02/15   스니커문고 20주년 기념작 - 東京皇帝☆北条恋歌 의 CM [3]
2009/02/13   강각의 레기오스 3권에 대한 소고 [15]
2009/02/12   프린세스 키스에 대한 소고 [8]
2009/02/06   한국 라노베 시장에 대한 짧은 이야기 [15]
2008/12/12   [라노베정보]전격문고 2009년 1월 발매예정작 [12]
2008/12/02   미얄의 추천 5권 - 어린아이의 땡깡은 무섭다 [4]
2008/12/01   해한가 3권 - 현실에서 일어나지 못해서, 꿈이라 하지 않아 [6]
2008/11/27   [링크]나인에스 인기투표 (현재진행중) [3]
2008/11/25   [네핌의 마해]소개문구 - 번역기 돌렸음. [4]
2008/11/25   [신작소식]9s의 작가신작 - 11월 20일 발매 [8]
2008/11/13   [감상/추천]강각의 레기오스 2권 - 우리가 살아온 시간은 길지 않지 : 萬書P#1 [3]
2008/11/04   풀메탈패닉 신장판표지 - 미치게 만드네요 [11]
2008/10/31   [전격문고/영상] Madness Party - 밧카노! [2]
2008/10/13   세상에사 제일 이상한 아이 - 올해 최고 핵폭탄 [21]
2008/10/09   은반의 컬라이도 스코프(9권완) - 스포츠의 매력을 아낌없이 전파하는 소설 [5]
2008/10/06   정의소녀환상을 읽고서 - 이 작품은 아깝다. 그 원인은? [8]
2008/09/17   학산과 대원의 만화책값 상승 - X랄한다. [74]
2008/09/17   [감상/추천]강각의 레기오스 1권 - 별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어!? [5]
2008/09/10   [라이트노벨정보]10월 전격문고 발매예정 소설 [4]
2008/09/08   [칼럼]라이트노벨의 연원과 흐름 [21]
2008/09/03   정소환 2차분서 - 음 복잡하네용 [8]
2008/09/02   해한가2권 - 사람을 구원하는것은 사람이다. [2]
2008/09/02   해한가1권 - 누구를 사랑하기에, 그래서 한을 갖는다. [10]
2008/09/01   정소환에 열올리는 사람이 많군. [13]
2008/08/21   미얄의 추천4권까지 - 당신은 누구의 상상력만으로 매료 되어 봤나요? [7]
2008/08/12   [라노베소식]9월 전격문고 발매 예정작 + 일러스트 예쁜거 멋대로 [4]
2008/08/09   [라노베소식]9월달 후지미 미스테리 문고발매 [1]
2008/06/13   [전격문고]7월 신간 예정 - 다들 설레어라 얍 [4]
2008/05/29   5월달까지 내가 봤던 올해의 라노베중에서... [6]
2008/05/12   [전격문고]2008년 6월 발매 예정작. [8]
2008/05/03   양산형이란 말이 너무 쉽게 나와서 한마디 -_-+ [9]
2008/04/15   카노콘2권 - 일러스트는 배신하지 않았다 ㅠ_ㅠb [3]
2008/04/10   [라노베소식]2008년 5월 전격문고 발매예정 [7]
2008/04/05   초인동맹 감상. [12]
2008/04/05   살것들 [7]
2008/03/27   시드까는 소리 [8]
2008/03/16   부엉이와 밤의 왕 -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6]
2008/03/13   [문학소녀]문학소녀 오늘의 일기 - 8화 '속'고토부키 나나세 사랑의 일기 마지막장 [8]
2008/03/13   [라이트노벨소식]제 12회 카도카와 스니커 수상작 발표. [3]
2008/03/10   [라노베소식]전격문고 4월발매예정작 [4]
2008/03/10   [라노베소식]패미통문고, 문학소녀 6권 예정!? [4]
2008/03/08   밥굶긴 싫은데. [4]
2008/03/07   [라노베이야기]카노콘을 사람들이 몰라보는군요. - 이건 절대 그렇게 볼게 아닙니다. [12]
2008/02/29   문학소녀와 죽고 싶은 광대 - 사람의 마음을 문학으로 쫓아가다. [8]
2008/02/28   카노콘1권 - 여우가 좀 귀엽지? 나도 좋아해. [5]
2008/02/22   나인에스가 한국에서 유달리 인기 있는 이유는 뭘까요 ㅇㅅㅇ?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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